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에서 지난 ’25.7월부터 추진한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지역을 대표하는 대‧중견기업과 중소·벤처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사례가 도출됐다고 밝혔다. 청주 강소 특구에서 진행한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기업의 제품 개발·사업화를 위한 기술 수요와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역량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청주 소재 기업 에코프로 및 5개 계열사가 첫 번째로 참여하여 지능형 공장(스마트팩토리) 기반 인공지능 전환 해결책(AX 솔루션), 공장 안전관리 시스템 및 이차전지 소재 개발 등 지역‧중소벤처기업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협력 수요를 발굴한 바 있다. 도출된 수요를 바탕으로 ’25.8월부터 협력 의사와 역량을 보유한 청주 지역 중소·벤처기업 8개를 선정했고, 기술 수요 설명회, 참여 기업 선정 및 기술개발 자문(컨설팅) 등 전 과정은 수요기업인 에코프로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선정된 8개 기업 중에는 과기정통부 지원을 통해 창업에 성공한 실험실 창업기업 2개 사(㈜쉐메카(’21년 창업), ㈜시리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월 4일 오후 2시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2층 PRIME홀에서 ‘2026 과학 기술 연구개발(R&D) 정책·주요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설명회는 올해 과기정통부 연구개발 사업이 공고되고 개시되는 시점을 고려하여 연구개발 정책 및 주요 사업을 연구자에게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산·학·연 연구자, 대학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과기정통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여 전국의 많은 연구자와 소통할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정부 연구개발(연구개발) 예산 35.5조 원 중, 과기정통부는 과학 기술 연구개발에 약 6.4조 원을 투자한다. 국가 과학 기술 대전환과 대도약을 위한 예산을 대폭 증액한 것으로, 연구자 성장뿐만 아니라 기술주도 성장을 견인해 나갈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2026 과학 기술 연구개발 추진 방향’ 발제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과학 기술 연구개발 예산을 기초연구 안전망 확대와 전략기술 육성에 집중 투자하고, 높은 연구 목표에 과감히 도전하는 실패용인 문화 조성, 합리
가디언뉴스 김기홍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2월 4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제1차 ‘K-푸드 수출기획단’ 회의를 개최했다. 수출기획단은 지난해 글로벌 K-푸드 비전 선포식(12.23)에서 발족된 민·관 협의체로 이날 회의에는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각 7명, 수출·콘텐츠·물류 업계 민간위원을 포함하여 총 29명이 참석했다. 회의 안건은 ▲권역별 전략품목 선정(안), ▲K-푸드 대사 선정·운영계획(안), ▲부처별 2026년 K-푸드 수출지원 계획 등 총 3개였으며, 수출기업, 문화·관광·콘텐츠, 물류, 관세·비관세 등 K-푸드 수출 관련 분야 현장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권역별 전략품목(안)은 전반적인 K-푸드 수출규모 확대와 수출품목 및 시장의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주 목적으로 하며, 민간위원의 사전 의견 수렴을 거쳐 권역마다 3개 내외의 전략품목이 제시됐다. 선정 기준으로 최근 수출 및 현지 시장 동향, 제품의 경쟁력 또는 성장 잠재력 등이 고려됐으며, 그 외에도 정부의 정책 의지를 반영하여 전통주와 최근 5년 내 검역이 타결된 품목 등을 고려했다. K-푸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가디언뉴스 김나윤 기자 | 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은 2월 4일 경남 창원시 소재 국립마산병원(원장 황수희), 국립마산검역소(소장 김미영) 및 국제결핵연구소(소장 엄석용)를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 결핵 관리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 치료기관과 연구기관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마산병원은 1941년에 설립된 공공의료기관으로, 다제내성결핵 등 난치성 결핵 결핵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있으며, 차상위 계층, 외국인 등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고위험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적극 치료를 지원하고 있는 질병관리청 소속 책임운영기관이다. 김기남 차장은 국립마산병원의 주요 업무 현황을 보고 받고 결핵 병동 및 진단검사의학과 등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 특히, 2024년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의료서비스 기반 「스마트 안심 PLUS 병동」을 방문하여 환자 중심의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국제결핵연구소에 방문하여 다제내성결핵 치료기간 단축의 중장기 연구 현황과 주요 결과를 확인한 후, “다제내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교육부는 2월 4일 전문대학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에이아이디(AID, 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이번 계획은 전문대학을 지역 기반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의 거점으로 육성하여,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재직자도 전문대학에서 인공지능(AI)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지역 단위에서 인공지능(AI) 역량이 체계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교육부는 2026년 신규 사업 공모를 통해 총 24개 내외 사업단(전문대학)을 선정하여 사업단별 최대 10억 원(총 24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환경 조성, ▲재학생·교직원·지역주민 맞춤형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대학별 특화모형 구축이 있다. 우선, 전문대학이 지역사회의 인공지능(AI) 교육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환경을 조성한다. 학생이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학습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채용 경쟁률은 높아지고, 퇴사율은 낮아지는 방법은?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어요. - 기업교육 전문기업 H사 2014년 시차출근제를 시작으로 2022년부터 주 4일제 도입 - 우리 회사의 목표는? : 임금 100% / 근무시간 80% / 성과 10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모든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해요. ■ H사의 노동시간 줄이기 방법 #1 → 불필요한 업무 줄이기 · 직무별 AI 교육 → 단순한 업무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 회의 감축 → 꼭 필요한 회의만을 짧게! · 보고 간소화 → 관행처럼 이어지던 보고 형식과 단계를 간단히! ■ 관련 지원 정책은? 일터혁신 상생 컨설팅 전문컨설턴트가 기업을 직접 방문 → 근로시간, 임금체계, 직장문화, 조직관리 등을 진단해서 회사에 꼭 맞는 해결책을! - 근로자 수 20인 이상 사업장이라면 신청 가능 ☞ 관련 문의는? 노사발전재단 ☎02-6021-1000 ■ H사의 노동시간 줄이기 방법 #2 → 근무방식을 유연하게 주 최소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의 설레는 변화가 시작됐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가 지난 6회 방송을 기점으로 반환점을 돌았다.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을 둘러싼 인연과 뒤엉킨 운명은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이어졌고, 매회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전개가 몰입감을 더했다. 무엇보다 은호와 강시열의 관계성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인간을 사랑하지도 인간이 되지도 않겠다던 은호는 ‘선행의 대가’로 구미호에서 인간이 됐고, 세계 최정상급 축구 선수로 성공한 인생을 살던 강시열은 ‘소원의 대가’로 친구 현우석(장동주 분)과 운명이 바뀌었다. 그런 그들이 서로에게 어느새 스며들고 서서히 깊어지면서, ‘혐관’에서 ‘구원’으로 변화하는 과정은 유쾌한 웃음 너머 따뜻한 설렘을 선사했다. 이에 두 사람의 로맨스 향방을 더욱 기대케 하는 관계 변천사를 짚어봤다. # 첫 만남부터 ‘혐관’입니다만! 구미호와 인간의 우연한 만남 지극히 우연한 만남이었다. 처음에는 은호가 쇼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이 화요일 편성 이동 후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가운데, 배우 윤유선에 이어 ‘야구 레전드’ 김병현의 합류를 예고하며 화제성을 이어간다. 지난 3일 방송에서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단 98일밖에 걸리지 않았던 ‘초고속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배우 윤유선에 이어 ‘월드클래스 마무리 투수’ 김병현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지난 3일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메이저리거 출신 김병현이 등장, “현재는 외식 경영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연쇄 창업인”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는 장밋빛 전망을 꿈꾸고 있다”고 덧붙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던 중 김병현은 갑자기 “그런데 여기는 인터뷰를 꼭 같이 해야 하냐. 혼자 하면 안 되냐”라며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얼굴이 가려진 채 등장한 아내는 “남편이 저를 공개하는 걸 안 좋아하고 바깥 이야기도 저한테 잘 안 한다. (저로부터) 많은 걸 차단시킨다”고 폭로해 김병현을 당황하게 했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확 달라진 국민참여 예산제도, 제안부터 결정까지, 국민 참여가 더 넓어집니다! 01. 국민참여 예산제도란? 국민이 직접 예산사업을 구상해 제안하고 사업 우선순위를 평가해 결정하며 나라 살림에 적극 참여하는 제도입니다. **제도 도입 이래 5400억 원 규모 300여개 사업 국가예산 반영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행복꾸러미 지원 -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02. 국민참여 예산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국민주권 정부 열린 재정 더욱 속도감 있고 진정성 있게 추진! - 국민제안 대상 확대 등 제도 내실화 : 신규사업+지출효율화 사업, 기타 자유제안도 가능 - 국민참여단 확대를 통한 사회적 연대 강화 : 전국민 대상 공개모집, 300명→600명 확대 - 참여예산 온라인 홈페이지 전면 개편 : 5개년 사업설명 자료 추가 등 정보접근성 향상 - 중앙과 지방정부간 연계 강화 : 중앙과 지방의 플랫폼을 연계하고, 합동 설명회 개최 - 소통과 홍보 강화 : 기차 객실 내 화면, 유튜브, SNS 등 적극 활용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초기에 더 강력하게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 이상거래 탐지 AI 시스템이 가동됩니다. ① 스팸문자, 유튜브 등 모니터링 ② AI가 객관적 판단 지표에 따라 스코어링 ③ 이상거래 위험 종목 자동 탐지 ④ AI 제공 종목을 분석하여 후속조치 ■ AI 시스템으로 보다 다양한 사이버 정보를 보다 효율적이고, 보다 빠르게 분석하여 이상거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게시글, 스팸문자, 유튜브, 뉴스, 공시 등 모니터링 확대 - AI 모델의 판단 지표에 따라 위험 종목군을 효율적으로 분류 - AI의 자동 탐지 기능을 통해 초기 분석기간 단축 ■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신고 ·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참여마당→불공정거래신고 · 금융감독원: 홈페이지→민원·신고→불법금융신고센터→증권불공정거래신고 · 한국거래소 (인터넷) 시장감시위원회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전화) ☎1577-0088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 전국 229개 지방정부 모두가 참여하는 모두의 카드(K-패스) - 시내·마을버스·지하철·신분당선·GTX·광역버스 등 - 타 지역 방문 이용 시에도 환급 혜택 OK! - 신청*: K-패스 앱·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기존 K-패스 카드 없다(신청 O) *기존 K-패스 카드 있다(신청 X)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SBS ‘틈만 나면,’에서 잭팟을 터뜨렸다. 이에 지난 3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신기록 행진이 이어졌다. 최고 시청률 6.1%, 가구 5.8%, 2049 2.2%를 기록, 수직 상승을 이루며 가구 기준 전 시즌 통틀어 자체 최고 기록,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2049 시청률은 화요 방송 전 장르 전체 1위로 압도적인 화제성과 시청률로 최강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강동구 가죽 공방, MZ 아지트에서 2026 대세의 기운을 제대로 뽐냈다. 이날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은 등장과 동시에 근황 토크부터 야구 얘기까지 유재석, 유연석과의 수다로 분위기를 예열했다. 그러더니 조인성이 “재석이 형이 게임 슬럼프라면 저는 입스다. 요새 승부욕이 없어서 그냥 ‘네가 이긴 걸로 해’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결혼 25년 차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첫 동반 예능 출연으로 관심을 모은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이 화요일 편성 이동 후 첫 방송부터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는 편성 이동 후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1.3%로 동시간대 압도적 1에 올랐다. 또한 화요 예능 전체에서는 ‘틈만 나면,’에 이어 2위에 오르며 화요일 밤 SBS 예능 라인업의 존재감을 굳건히 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 역시 4.5%, 분당 시청률 5.4%로 시청률이 크게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화요 예능으로 새롭게 출발한 SBS ‘동상이몽2’가 특별한 운명 부부의 등장으로 포문을 열었다. 아역 시절부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올해 데뷔 52년 차를 맞은 배우 윤유선과 ‘어금니 아빠 사건’, ‘전 경찰청장 실형 선고’ 등 굵직한 사건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전 판사이자 현 법조인 이성호가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결혼 25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에 동반 출연한 만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결혼 25년 만의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MBC 'PD수첩' PD들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서울의 밤'이 2026년 55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FFR) 하버 섹션에 초청된 가운데, 관객상 경쟁에서 2위까지 올라가며 수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의 밤'(영제 : The Seoul Guardians)은 2024년 12월 3일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까지 국회에서 6시간 동안 긴박하게 벌어졌던 사건을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다.(연출 김종우, 김신완, 조철영) 영화제 개막 전부터 집행위원장인 바냐 칼루제르치치가 ‘한국의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과정을 스릴러 스타일로 표현한 영화로, 역사의 현장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의 힘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언급하면서 영화산업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 1월 30일 월드 프리미어(영화 초연) 당일에는 현지 관객들과 함께 영화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찾아와 관람했고 상영 후에는 기립박수가 나오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토론토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인 지오바나 풀비는 ‘한국의 계엄 사태에 대해 자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디지털 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과기정통부 지원사업들을 한자리에서 설명하는 '한국형 국제 사업(K-글로벌 프로젝트) 민·관 합동 통합설명회'를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한다. 통합설명회에서는 인공지능·디지털 창업 초기 기업(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을 위한 지도'멘토링'(1개), 규모 확대'스케일업'(9개) 및 해외 진출(16개) 지원사업, 시험대(테스트베드)와 같은 기반 시설(인프라) 지원사업(2개), 인공지능·데이터·인터넷 기반 자원 공유(클라우드) 등과 같은 디지털 자원 지원사업(3개) 등 총 5개 유형 31개 사업(1,441억 원 규모)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동 행사에서는 사업별 전담 기관에서 사업 내용 및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발표를 진행하고, 설명회에 참여한 인공지능·디지털 혁신 기업들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상담 창구(상담 부스)도 일부 운영할 계획이며, 올해는 기존 참여 민간기관들 외에 엔비디아, 아산나눔재단, 하나은행이 참여하는 등 총 9개 민간기업 및 기관에서 참석해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미스트롯4’ TOP5 특전인 ‘홀려라’가 전격 공개된다.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첫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롯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번 시즌 TOP5 특전으로는 장윤정 마스터가 작사, 작곡한 신곡 ‘홀려라’가 주어진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홀려라’가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 준결승전 진출자들은 다 함께 ‘홀려라’ 무대를 선보이고,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후문. 마스터들은 “벌써 차트인이야!”라며 후렴구를 열창했다고 전해져, TOP5 특전으로 주어질 신곡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준결승전에서는 마스터 안성훈과 손빈아 그리고 진성이 함께한 ‘마스터즈’ 깜짝 스페셜 무대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산림청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완성과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5개 시도 및 21개 시·군·구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2026 동서트레일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 첫 삽을 뜬 동서트레일 조성사업의 준비 기간 마지막 해를 맞아, 태안 안면도에서 울진 망양정까지 이어지는 849km 전 구간의 조성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2027년 전면 개통을 위한 운영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트레일은 한반도 동서를 횡단하는 국내 최초의 장거리 백패킹 숲길로, 단순한 보행로를 넘어 길 위의 225개 마을을 잇는 소통 창구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동안 조성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용자 편의증진, △장거리 트레일 운영전략 등을 논의한다. 또한, 90개소 거점마을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사업”을 통해 농·산촌 소멸에 대응하고, 표준화된 관리지침 및 전 구간 통합 이정표를 마련해 지방정부 간 경계를 넘어 하나의 길을 걷는 듯한 연속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2월 5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운영한 ‘코리아하우스’가 역대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가운데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온라인 사전 예약 7일 만에 마감, 외국인 방문 비중 높게 나타나 밀라노 시내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문을 연 코리아하우스에는 18일간의 운영 기간에 총 32,656명, 일일 평균 약 1,800명이 방문했다. 특히 개관 7일 만에 전 기간 일일 1,700명 규모의 온라인 사전 예약이 모두 마감됨에 따라, 일일 예약 가능 인원을 2,000명까지 늘려 운영했다. 방문객 구성을 살펴보면 현지인과 외국인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방문객의 약 4분의 3이 이탈리아 현지인이었으며, 만족도 설문 응답 언어에서도 이탈리아어와 영어가 95%를 차지해 외국인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응답자의 약 90%는 ‘코리아하우스’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에 높은 호응을 보여줬다. 올림픽 계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더 쉽고 더 정확하게 바다지도 전면 개편 - 최대 배율 확대·갱신주기 단축 등 이용 편의성 대폭 강화 ■ 2026년 2월 24일부터 개선된 바다지도를 제공합니다. - 개방해(海) : 국가 해양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 안전해(海) : 해양안전 앱 - 바다지도 국민이 요트·레저·소형어선 등을 이용할 때 필요한 다양한 해양정보가 담긴 온라인 지도로 현재 350여개 이상의 공공·민간에서 연계·활용 중 ■ 바다지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① 지도 확대 단계 세분화 - 10단계 → 12단계 ② 해양정보 갱신주기 전환 - '분기' 단위 → 수시 ③ 지도 종류 단순화 - 7종(기본(국·영문), 전자·종이해도, 레저, 영상, 해양경계) → 3종(기본(국문), 전자해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