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정치는 시민의 평안한 삶을 지키는 일이다.” 이재경 대전광역시의원(서구 3 / 관저 1·2, 도안, 가수원, 기성)의 의정 철학은 명확하다.
단순히 의사당에 머무는 정치인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기 위해 발로 뛴 그의 땀방울이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나며 지역사회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이재경 의원은 최근 공개한 의정 성과 요약을 통해 그동안 유권자들과 맺은 약속을 어떻게 지켜왔는지 상세히 보고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이다. 특히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한 간담회에서 접수된 31건의 민원 중 무려 30건을 실제로 해결하며, 주민들 사이에서 “이재경에게 말하면 반드시 바뀐다”라는 실천적 정치인의 이미지를 굳혔다.
단순한 민원 해결을 넘어 입법 성과도 독보적이다. 아이 키우는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자녀 가구 상·하수도 요금 감면 제도를 이끌어냈고, 시민들의 불안감이 큰 전기차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내 삶을 지켜주는 정책’을 조례로 증명했다. 지역구 주민들의 숙원 사업 역시 이 의원의 손을 거쳐 속속 해결되는 중이다.
지지부진하던 도안대로의 조속한 완공을 독려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했던 주민들을 위해 212번 버스 노선을 빼울약수터까지 연장했다. 또한 주차난이 심각한 도안동과 관저동에 공영주차장 부지를 확보하고, 로컬푸드 직거래 기반을 확대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기성동 장안저수지에 조성된 ‘물빛 거닐길’은 지역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선물하며, 이 의원이 추구하는 ‘따뜻한 의정’의 상징이 됐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행보는 ‘2024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및 ‘제16회 우수 의정대상’ 수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지며, 대전을 대표하는 실력 있는 정치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재경 의원은“국태민안(國泰民安)의 가치는 결국 우리 동네 어르신이 편안하고,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유권자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체감형 의정’을 위해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뛰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 의원의 이번 성과 보고가 단순한 실적 발표를 넘어, 유권자와의 약속을 얼마나 성실하게 이행했는지를 보여주는 ‘정치적 성적표’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