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백승진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 주력산업 영위 중소기업과 인공지능(AI) 창업기업(스타트업) 간 인공지능전환(AX) 협업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인공지능(AI) 창업기업(스타트업)의 기술 실증과 판로를 확보하기 위한 「인공지능(AI) 지역 주력산업 연계 프로젝트 사업」을 19일(목) 공고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전환(AX)은 인공지능(AI)기술을 다양한 산업에 적용하여 사업(비즈니스) 모델을 효율화하는 전략으로, 타 산업과의 융합 가능성과 혁신성을 기반으로 시장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 또한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지역중소기업의 인공지능전환(AX) 기술 수요 역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산업 현장에서 중소기업과 인공지능전환(AX) 기술을 보유한 인공지능(AI) 창업기업(스타트업)간의 연계(매칭)를 통한 기술사업화 지원이 크게 요구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연초 공고한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3단계 프로그램 중 올해 신설된 1단계 ‘Micro 초격차’ 프로그램에 포함된 사업이다. 지역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기술 수요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창업기업(
가디언뉴스 백승진 기자 | 인공지능(AI)의 확산 등 급변하는 데이터 산업 환경에서 개인정보처리 관련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혁신지원 원스톱 서비스’가 현장의 ‘고충 해결사’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올해 월평균 원스톱 서비스 신청건수가 전년(2024년) 대비 55% 늘어나는 등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원스톱 서비스는 개인정보 처리가 동반되는 사업 수행시 현장에서 갖는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신속한 현장 지원을 위해 위원장 직속 기구로 원스톱 창구 역할을 하는 ‘전담 담당관’과 부서 간 칸막이 없이 여러 부서가 참여하는 ‘혁신지원팀’으로 운영된다. 기업이 원스톱 서비스를 신청하면, 전담 담당관과 혁신지원팀의 분석을 거쳐 원칙적으로 5일 이내에(근무일 기준) ‘신속 답변’을 받게 된다. 원스톱 서비스는 지금까지 총 26건의 고충을 해결했으며, 지난 5월에만 7건이 접수되는 등 최근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증가 추세는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변화
가디언뉴스 백승진 기자 | 2025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경채 필기시험이 6월 21일 17개 시‧도 시험장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올해 선발 예정인원은 1만 3,596명으로, 11만 9,066명이 지원해 지난해 대비 다소 하락한 8.8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부산광역시가 29.6대 1(선발 247명/접수 7,312명)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충청남도가 5.4대 1(선발 1,148명/접수 6,160명)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 직군별로는 행정직군이 10.6대 1(선발 7,804명/접수 8만 2,952명), 과학기술직군이 6.2대 1(선발 5,792명/접수 3만 6,114명)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세~29세가 48.3%(5만 7,562명)로 가장 많고, 30세~39세가 37.6%(4만 4,741명), 40세 이상이 13.4%(1만 5,991명), 19세 이하가 0.6%(772명)를 차지했다. 접수 인원 중 여성 비율은 56.7%(6만 7,456명), 남성 비율은 43.3%(5만 1,610명)로, 여성 비율이 지난해(57.5%)보다는 다소 하락했다. &nb
가디언뉴스 백승진 기자 | 통계청은 청년통계등록부를 활용하여 청년의 특성별 인구, 주거 형태, 취업 활동 등 사회·경제적 삶의 수준과 질의 변화를 시각화한 “청년통계지도”를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를 통해 6월 18일부터 서비스한다. “청년통계지도”는 사회 구조 변화로 청년 정책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가 보다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청년통계등록부의 청년과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청년들의 삶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를 선정하고 이를 지도 위에서 직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시각화한 서비스이다. 본 서비스는 인구·가족, 주거·이동, 고용·노동 3개 부문에서 청년인구, 주택소유 청년인구, 청년 평균소득 등 48개 지표를 시군구 단위로 서비스한다.(단, 개인정보에 민감한 항목은 시도 단위) 이용자는 전체청년(15~39세)을 대상으로 지역별, 5세별로 범주화하여 시각화된 데이터를 다양한 관점에서 탐색하고 의미 있는 결과를 얻어 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연도별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어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 추이를 볼 수도 있다. 각 지표는 여러 법률에 정
가디언뉴스 백승진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방송 분야의 인공지능 활용 확산을 위해 '방송인 인공지능 영상 공모전'을 6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 기술을 방송 현장에 접목하여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송콘텐츠 제작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방송사*에 재직 중인 방송인을 대상으로 하며, 자유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상영시간(러닝타임) 3분~ 5분 분량의 이야기가 있는 영상이면 참여 가능하다. 신청한 작품 중에서 총 8편을 선정하며, 대상 1편에 상금 1,000만 원, 최우수상 2편에 각 500만 원, 우수상 5편에 각 2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동 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12월에 개최되는 방송·매체 분야의 대표 행사인 ’2025 차세대매체 축제(차세대미디어 페스티벌)‘에서 개최되며, 수상작 상영회도 함께 열려 인공지능 방송영상 우수 사례를 방송‧매체 관계자와 국민들에게 공유‧ 홍보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강도성 방송진흥정책관은 “인공지능 기술은 방송콘텐츠 기획·제작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핵심 요소로, 이번
가디언뉴스 백승진 기자 |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현장에서 근무하는 다양한 직군의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2025년 2분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읍·무주·영암·순천·함양국유림관리소 등 관내 5개권역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현업공무원·산불특수진화대·재정일자리사업·임업경영체 근로자 등 총 700여명의 현장 인력이 참여한 가운데 직무별 특수성에 따른 맞춤형 안전관리 역량 제고를 목표로 추진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산업안전 및 사고예방, 위험성 평가,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 산림분야 사고사례 공유 및 대책 안내 등으로, 고위험 작업수행자에 대해 집중교육을 실시했고 현업공무원에게는 위험성평가 기반 관리방식 적용 사례도 공유됐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 전달교육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됐다."라며 "산림사업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실무자들이 실질적인 안전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 현장 지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백승진 기자 | 6월 30일부터 민간이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경우 ZEB(제로에너지건축물) 5등급 수준으로 강화된 에너지기준이 적용된다. 공공부문은 2023년부터 ZEB 5등급 인증이 의무화됨에 따라 에너지를 90㎾h/㎡yr 미만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민간 공동주택도 관련 기준 개정을 통해 이와 비슷한 수준(100㎾h/㎡yr)으로 에너지기준을 상향한다.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의 에너지 소비 절감과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건설기준'을 개정하고, 6월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라 민간 사업주체는 신축 공동주택의 에너지 성능기준 또는 시방기준 중 하나를 선택하여, ZEB 5등급 수준의 에너지 성능을 충족해야 한다. 성능기준의 경우, 기존 기준(120㎾h/㎡yr 미만)보다 약 16.7% 향상된 ‘100㎾h/㎡yr 미만’으로 강화한다. 시방기준도 성능기준과 유사한 절감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항목별 에너지 성능 기준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창의 단열재 등급 및 강재문의 기밀성능 등급은 각각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상향됐으며, 단위 면
가디언뉴스 백승진 기자 | 농촌진흥청은 본격적인 불볕더위와 장마를 앞두고, 안정적인 버섯 생산을 위한 재배 시설 점검표를 제시하며 각별한 관리를 당부했다. 버섯은 환경 변화에 민감한 작물로, 여름철 높은 기온과 습한 조건에서 생육 지연, 품질 저하, 병해충 확산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적절한 환기로 품목별 생육에 맞는 온도와 습도(85~90%)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느타리는 온도가 20도(℃)를 넘어가면 갓 색이 옅어지고 대가 길어져 상품성이 떨어진다. 양송이도 습도가 90%를 넘으면 세균갈색무늬병 발생 위험이 커진다. 냉방기와 환기팬, 차광막 등 온·습도 제어 설비의 작동 여부도 수시로 점검한다. 외부 기온 상승으로 냉동기와 실외기가 과열되면 오작동이 발생할 수 있고, 공조설비의 전력 과부하로 누전을 일으킬 수 있다. 농가에서는 재배사 규모에 맞는 냉방기 전력 용량을 확보하고, 노후 장비와 알림 장치 등을 미리 교체, 보강해야 한다. 기기 과열 방지를 위해 냉동기와 실외기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그늘막도 설치한다. 마지막으로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정기적
가디언뉴스 백승진 기자 |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5월 24일 07시 40분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된 제30회 바다의 날 마라톤 대회를 찾아 8,000여 명의 참가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바다의 날 마라톤 대회는 2002년 여수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개최된 ‘여수세계박람회 마라톤대회’가 그 시초이며, 그 이후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는 국가기념일인 바다의 날과 연계하여 매년 개최되고 있다. 송 차관은 이 자리에서 “바다의 날 마라톤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니라 국민 모두가 바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자리다”라며, “한분 한분의 도전과 열정이 우리 해양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깨끗하고 건강한 바다를 지키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이라고 말할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백승진 기자 |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5월 23일 국방대학교 안전보장대학원에서 현역 군인과 정부부처 고위공무원 등 안보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중추국가를 위한 해양수산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심화 등 대외 여건 변화상을 설명하고, 해양안보, 해양환경 보전,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이용, 기후변화 대응 등 해양수산 분야별 대응전략을 소개했다. 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공급망 재편 등 글로벌 복합위기 극복을 위해 해양이 갖는 중요성과 책임이 더 커졌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강건한 해양력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백승진 기자 | 정부는 6월 17일 태안화력발전소 사망사고와 관련하여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 주재로 고용노동부 산재예방감독정책관,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정책관이 참석했다. 정부는 ‘태안화력 故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유사한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정부는 조속한 시일 내에 대책위와 구체적인 협의체 구성 방안과 논의 의제, 운영 방식 등에 있어 모든 것을 열어 놓고 협의할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백승진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2025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을 5월 중순부터 2주간 실시하고 6월 18일 오전 10시, 역삼동 포스코타워 이벤트홀에서 강평회를 개최하여 훈련 결과와 우수 훈련 기업의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모의훈련에는 688개 기업, 255,765명이 훈련에 참여하여 역대 최다 참여 기업 및 참여인원을 기록해 침해사고 예방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해킹메일 대응 훈련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다 실제같은 해킹 메일 및 훈련 각본(시나리오)으로 훈련을 실시했고, 재참여 기업의 감염률(16.2%)이 신규 참여기업(18.5%) 대비 낮아 반복적인 모의훈련 참여가 임직원의 보안 인식을 제고하고 해킹 메일에 대한 대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훈련 결과 평균 탐지 시간은 3분, 대응 시간은 19분으로 나타났고, 규모가 작은 기업보다 큰 기업이, 신규 참여기업보다 반복 참여한 기업이 공격을 빠르게 탐지했으며, 분산 서비스 공격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영세 기업에는 ‘사이
가디언뉴스 백승진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 부처와 협력하여 공공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부처협업 기반 인공지능 확산 사업'의 신규과제 착수 보고회를 6월 18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개최했다. 과기정통부는 2022년부터 국가 인공지능 대전환(AX)의 일환으로 다양한 공공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실증하는 ‘부처협업 기반 인공지능 확산 사업’을 추진 해왔다. 동 사업은 민간과 부처가 함께 협력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공공 업무를 효율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실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처는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와 실증 환경을 제공하고, 기업은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하며, 현장 실증을 거쳐 서비스의 공공 분야 도입을 추진한다. 올해에도 기존 과제들과 함께 10개 신규 과제를 선정하여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및 실증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부‧처‧청 등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수요 공모를 통해 과제를 기획했으며, 이후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할 수행기업을 공모하고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을 완료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과제들은
가디언뉴스 백승진 기자 | 조달청은 입찰담합, 원산지 및 직접생산 기준 위반 등 불공정 조달행위로 적발된 5개사에 대해 1개사는 고발요청, 4개사는 7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금 환수를 결정했다. 공공기관 입찰에서 담합 행위로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1개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요청했다. 이 기업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가스절연개폐장치 구매 입찰에 참가하면서 사전에 낙찰예정자, 투찰금액 등을 합의하고 이를 실행하여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행위의 중대성, 담합에 따른 계약의 규모 등을 고려하여 고발요청을 결정했다. 부당이득금 환수 결정된 4개사는 오디오믹서, 아스팔트콘크리트 등 4개 품명에서 원산지 및 직접생산기준 위반, 계약규격 위반 등 불공정 조달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기업에 대하여는 입찰참가자격제한 조치를 완료하고 그에 대한 후속 조치로 총 7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금을 환수하기로 결정했다. 백승보 조달청 차장은 “입찰담합으로 선량한 기업의 수주기회를 박탈하는 행위를 방지하고 규칙을 위반해서 부당하게 얻은 이익은 끝까지 환수하여, 공정과 상생의 조달시장을
가디언뉴스 백승진 기자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지난해 6월 24일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전지공장 화재사고 1년을 맞아 6월 18일을 '특별 현장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전국 전지 제조 사업장 등에 대해 집중점검을 한다. 또한 예방할 수 있는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호우·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 취약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도 병행한다. 이번 '특별 현장점검의 날'을 통해 고용노동부는 지방고용노동관서 및 안전보건공단 인력을 총동원하여 화재사고 고위험 전지 제조 사업장(430여개소)의 비상구 등 비상대피시설 유지·관리 및 대피훈련 실시, 화재 예방에 적합한 소화설비 설치, 작업장 내 위험물·가연물 파악 및 안전장소 보관 등에 대해 집중점검 등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호우·폭염 취약 사업장(호우 취약 6,300여 개소, 폭염 취약 60,000여 개소)에 대해서도 침수·붕괴·감전·강풍 등 재해 유형별 산업재해 예방 핵심안전수칙 준수,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등에 대한 안내·점검 등을 추진한다. 점검 과정에서 급박한 위험이 있을 경우 사업주 또는 근로자 작업중지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미스트롯4’ TOP5 특전인 ‘홀려라’가 전격 공개된다.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첫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롯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번 시즌 TOP5 특전으로는 장윤정 마스터가 작사, 작곡한 신곡 ‘홀려라’가 주어진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홀려라’가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 준결승전 진출자들은 다 함께 ‘홀려라’ 무대를 선보이고,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후문. 마스터들은 “벌써 차트인이야!”라며 후렴구를 열창했다고 전해져, TOP5 특전으로 주어질 신곡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준결승전에서는 마스터 안성훈과 손빈아 그리고 진성이 함께한 ‘마스터즈’ 깜짝 스페셜 무대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산림청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완성과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5개 시도 및 21개 시·군·구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2026 동서트레일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 첫 삽을 뜬 동서트레일 조성사업의 준비 기간 마지막 해를 맞아, 태안 안면도에서 울진 망양정까지 이어지는 849km 전 구간의 조성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2027년 전면 개통을 위한 운영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트레일은 한반도 동서를 횡단하는 국내 최초의 장거리 백패킹 숲길로, 단순한 보행로를 넘어 길 위의 225개 마을을 잇는 소통 창구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동안 조성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용자 편의증진, △장거리 트레일 운영전략 등을 논의한다. 또한, 90개소 거점마을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사업”을 통해 농·산촌 소멸에 대응하고, 표준화된 관리지침 및 전 구간 통합 이정표를 마련해 지방정부 간 경계를 넘어 하나의 길을 걷는 듯한 연속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2월 5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운영한 ‘코리아하우스’가 역대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가운데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온라인 사전 예약 7일 만에 마감, 외국인 방문 비중 높게 나타나 밀라노 시내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문을 연 코리아하우스에는 18일간의 운영 기간에 총 32,656명, 일일 평균 약 1,800명이 방문했다. 특히 개관 7일 만에 전 기간 일일 1,700명 규모의 온라인 사전 예약이 모두 마감됨에 따라, 일일 예약 가능 인원을 2,000명까지 늘려 운영했다. 방문객 구성을 살펴보면 현지인과 외국인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방문객의 약 4분의 3이 이탈리아 현지인이었으며, 만족도 설문 응답 언어에서도 이탈리아어와 영어가 95%를 차지해 외국인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응답자의 약 90%는 ‘코리아하우스’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에 높은 호응을 보여줬다. 올림픽 계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더 쉽고 더 정확하게 바다지도 전면 개편 - 최대 배율 확대·갱신주기 단축 등 이용 편의성 대폭 강화 ■ 2026년 2월 24일부터 개선된 바다지도를 제공합니다. - 개방해(海) : 국가 해양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 안전해(海) : 해양안전 앱 - 바다지도 국민이 요트·레저·소형어선 등을 이용할 때 필요한 다양한 해양정보가 담긴 온라인 지도로 현재 350여개 이상의 공공·민간에서 연계·활용 중 ■ 바다지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① 지도 확대 단계 세분화 - 10단계 → 12단계 ② 해양정보 갱신주기 전환 - '분기' 단위 → 수시 ③ 지도 종류 단순화 - 7종(기본(국·영문), 전자·종이해도, 레저, 영상, 해양경계) → 3종(기본(국문), 전자해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