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SBS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국민의힘이 8·22 전당대회 본경선 진출자 명단을 최종 확정했다. 이날 결정으로 당 대표 경선판은 '강한 보수'와 '변화 주장' 두 진영이 뚜렷한 구도를 띠게 됐다.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는 8차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 관련 선거관리위원회가 브리핑을 열고, 본경선 진출자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컷오프(예비경선)는 책임당원 여론(50%)과 국민 여론조사(50%)를 합산한 결과를 토대로 진행됐다. 특히, 국민 조사에는 역선택 방지 규정이 적용돼 보수 성향 지지층과 무당층을 중심으로 표심이 반영됐다. 본경선 당대표 후보로는 김문수, 안철수, 장동혁, 조경태 4인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김문수·장동혁 후보는 당의 전통적 강경 보수 색채를 대표하며, 안철수·조경태 후보는 혁신과 변화, 중도 확장을 내세워 온 것으로 전해진다. 이로써 본경선은 '강성' 대 '혁신'의 양자 대결로 압축돼 흥미를 더하고 있다. 예비경선에서 기대를 모았던 주진우 후보는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최고위원 본경선 진출자 명단도 함께 발표됐다. 김근식, 김민수, 김재원, 김태우, 손범규, 신동욱, 양향자, 최수진 등 8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해양경찰청은 북태평양 공해상에서 불법조업 감시 및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7월 21일 파견됐던 3천톤급 경비함정이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임무는 북태평양수산위원회(NPFC) 회원국으로서 국제사회의 책임을 다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해양자원 보전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파견된 동해해양경찰서 소속 3016함은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17일간 총 3,583해리를 항해하며, 공해상 조업선박을 대상으로 불법조업 감시, 승선검색, 북태평양 조업 실태조사, 해수 시료 채취, 통신체계 점검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했다. 특히 이번 순찰에서는 대한민국 해양경찰이 국내 최초로 공해상에서 불법조업 외국어선 4척을 적발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이는 해양수산부(국제협력총괄과, 조업감시센터)와 협업으로 진행됐다. 해양경찰은 위성기반 AIS, 및 MDA 체계를 활용해 집중 감시 구역을 설정하고, NPFC로부터 받은 선박위치 정보(VMS)를 통해 외국 원양어선 5척을 승선검색한 결과 4척에서 어획물 기록 미흡, 어획물 분류 적재 미이행 등 NPFC 보전관리 협약
출처: 채널A NEWS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이 보좌관 명의로 1억원이 넘는 주식을 직접 거래한 정황이 포착되며 정치권에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 있다. 이 의원은 재산 공개에서 ‘주식 없음’으로 신고했지만, 실제로는 보좌진 명의 계좌를 통해 주식을 사고판 것으로 드러나, 금융실명법·공직자윤리법 위반과 함께 국회의원 윤리 논란에 불을 지폈다. 문제의 장면은 지난 8월 4일 본회의장에서 한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의원이 본회의 중 네이버, 카카오페이, LG씨엔에스 등 주요 IT기업 주식을 거래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해당 거래계좌 명의가 이 의원이 아닌 보좌진 차 모 씨로 확인됐다. 특히 본회의장에서 국회의원의 차명계좌 거래는 단순한 실수로 치부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에 대해 보좌관 측은 “의원이 휴대폰을 잘못 가져가 거래내역이 노출된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주식거래에는 별도의 인증 절차가 필요한 만큼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온다. 정치권에서는 즉각적인 책임론이 제기됐다.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 즉 국회의원 윤리와 도덕성의 상징이 국회 본회의에서 법을 어겼다”며 형사 고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경찰청에서는 7월 29일 15시 경찰청장 직무대행 주재로, 전국 시도청장과 경찰서장이 참여하는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연이어 발생한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유치장 유치 등 가해자와 피해자를 보다 실효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조치를 적극 실시하고, 공공장소 흉기 소지, 공중 협박 행위에 대한 선제적 단속 등 다각적인 현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관계성 범죄의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기동순찰대는 접근금지 등 임시‧잠정조치 피의자 주변의 순찰을 하는 등 추가적인 범행을 실질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시도청장‧경찰서장 등 현장지휘관을 대상으로, 국민의 안전과 생명에 관해서는 국민의 입장에서 보다 높은 수준의 현장 조치가 이뤄지도록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해양경찰청은 북태평양 공해 수역에서 불법조업 감시와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3천톤 급 경비함정을 파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파견은 북태평양 수산위원회(NPFC) 회원국으로서 공해 경찰 활동으로 외연을 확장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공정한 생물자원 이용을 담보하기 위해 10년 만에 재개되었다. 동해해양경찰서 소속 ‘3016함’이 21일부터 총 15일 간, 약 3,583해리를 항해하며, 공해상 불법조업 감시・단속, 우리원양 어선 보호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5월부터 MDA(해양영역인식) 시스템을 이용하여 AIS신호, 불빛 위성정보를 기반으로 북태평양 수역의 국내·외 원양어선 분포 현황을 분석하여 ‘집중 감시해역’을 지정하였고, 북태평양 수역에 진입하는 7월 24일부터 조업 선박을 대상으로 현장 승선검색을 통해 ‘북태평양 수산위원회의 보전 관리규칙’(NPFC Conversation and Management Measures) 준수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또한, 우리나라 관계기관이 취득하기 어려운 북태평양 해수 시료 채취, 통신체계 점검 등을 수행하고, 북태평양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해양경찰청은 최근 폭염, 폭우의 극한 날씨와 대조기(밀물이 가장 높은 때)가 겹치는 등 재난 상황 발생 우려에 대응 태세 점검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은 인천해양경찰서 신항만파출소(경기 시흥시 소재)를 방문해 근무 환경, 장비 현황 등 전반적 비상 대응 태세 상황을 점검하고, 구조활동 등 임무수행 중 우리 동료의 안전에도 각별하게 챙길 것을 당부했다.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은 “폭염, 폭우 등 극한의 기상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의 역할과 소명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며, “어떤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국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에 항상 깊이 감사드린다.” 고 격려했다.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해양경찰청은 바른치킨과 함께 여름철을 맞아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통한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협업하여 홍보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 치킨포장 상자에 구명조끼 착용 메시지 부착 ▲ 매장 외부 물놀이 안전수칙 포스터 게시 ▲ 구명조끼 제공 홍보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바른치킨 공식 누리집에서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방법은 물놀이 안전용품을 착용하고 바른치킨을 먹는 모습을 인증하면, 선착순으로 최대 580명에게 치킨을 제공한다, 이중 특색있는 인증사진 3팀을 선정하여 4인가족 구명조끼를 증정한다.(성인용 2벌, 아이용 2벌)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은 “국민의 생활 속 해양안전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이라며, “해양안전사고 감소를 위해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는 민관 협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지난 30일 취임 이후 첫 현장 행보로 오송 참사 2주기 추모주간(7. 7.~15.)에 맞춰 오송 지하차도 참사 현장을 방문했다.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현장에 도착하여 헌화 및 묵념으로 희생자를 추모하고, 궁평2지하차도를 둘러보며 ‘차량 진입 차단시설’과 ‘비상대피시설’ 등을 살펴보았다. 현장에 동행한 충북경찰청 공공안전부장, 흥덕경찰서장 등에게 “오송 지하차도 참사는 우리 경찰의 반성과 변화를 이끈 사건 중 하나이다.”라고 언급하며, “국가, 공무원의 무관심으로 인한 집단 참사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라는 대통령 말씀에 따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경찰로서 충실한 재난관리를 강조했다. 또한, “기상청에서 남부 지역과 제주는 장마가 종료됐으나, 중부 지역 중심으로 집중호우를 전망하고 있는 만큼, 장마가 끝나기 전까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재난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 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하며 현장경찰관들의 안전에도 유의하기를 당부했다. 경찰은 재난 관련 112신고 접수 시 지자체 및 관계기관에 상황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해양경찰청과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효재)은 3일 인천 송도 해양경찰청에서 정책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양경찰청과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뉴스 분석 ‘빅카인즈’를 연계하여 해양 이슈 분석 및 정책 반영에 주력한다. 해양경찰청은 ‘빅카인즈’의 뉴스 분석 결과 제공받고, 이를 활용해 해양 관련 쟁점에 대한 국민 인식과 언론 동향을 분석하여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언론진흥재단 김효재 이사장은 “앞으로도 ‘빅카인즈’의 공공 활용을 확대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해양경찰청 김용진 청장은 “뉴스 협력을 통해 다양한 쟁점과 국민의 목소리를 더 정밀하게 정책에 반영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자료 기반의 해양안전 정책 실현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구현해 가겠다.” 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해양경찰청은 7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 해양경찰청에서 바다를 이용한 마약 밀반입 마약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제2회 해양마약범죄수사 국제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화하는 해양 마약범죄에 대한 협력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회의는 미국, 콜롬비아, 에콰도르, 캄보디아 등 10개 국가와 국제형사경찰기구(INTERPOL)이 참석했다. 또한, 대한민국 검찰, 경찰청, 관세청, 국방부, 국가정보원 다양한 정부부처에서 해양 마약 밀반입 차단을 위해 함께 참석하여, 전 세계 주요 마약 관련 법 집행 전문가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 美 연방수사국 특별강연 ▲ 마약 주요 우범국 및 참가국 간 양자회의 ▲ 10개국 마약범죄 동향 및 수사사례 공유 등의 내용을 중점으로 진행된다. 최근 들어 대한민국 주요 항만을 통한 대량 마약류 밀반입이 연이어 적발되며, 해상을 통한 마약 유통이 국가 안보와 국민 생명·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해양경찰청에서는 해양을 통한 마약류 공급 차단을 위한 국제공조 체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소방청은 25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소방청 청렴마인드 향상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하며,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한 조직 구현을 위한 청렴문화 확산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청렴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낸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직원들의 공감과 몰입도를 높이고, 청렴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청렴 연극’은 전문 배우의 연기를 통해 갑질 예방, 이해충돌 방지, 공직자의 책임윤리 등을 사례 중심으로 풀어낸 공연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청렴 골든벨 퀴즈와 함께 큰 공감을 끌어낸다. 이어 청렴연수원 문양근 강사의 특강은‘빙고로 배우는 청렴’프로그램으로, 게임(놀이) 요소를 결합해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 사항과 청탁금지법 등을 실생활 사례 중심으로 구성해 청렴윤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소방청은 현장 근무로 인해 대면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을 배려하여 온라인 실시간 교육을 병행하며, 허석곤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해양경찰청은 18일 새 정부의 국정철학을 공유하고, 지휘 방향을 제시하고자 전국 지휘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의 국정기조에 따라 해양에서 국민 안전을 빈틈없이 지키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실현을 위해 새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양경찰청장은 지난 6월 5일 대통령 주재 ‘안전치안점검회의’에서 강조된 생명・안전 최우선 방침을 전달하고, 반복・예측가능한 사고에 대한 사전 관리와 지휘관 중심의 선제적 대응을 당부했다. 특히 여름철은 물놀이, 수상레저 등 국민의 바다에서의 활동이 집중되고, 호우·태풍 등 자연재난 위험도 또한 높아져 이에 대한 철저한 사전 대비가 요구되는 시기이다. 이에 해양경찰청은 과거 사고사례, 이용객 등을 분석하여 사고 개연성이 높은 위험구역에 대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안전관리시설물을 보강・보수하는 등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새 정부의 국정철학에 발맞추어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새 비전은 ‘미래를 준비하는, 강인하고 반듯한 해양경찰’로,▲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20년간 순직 소방 유가족‧공상자‧모범소방관 등 지원… “희생에 예우, 헌신에 응답하다” 소방청(청장 허석곤)은 16일 에쓰오일(CEO 알 히즈아지),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이)와 함께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 20주년을 맞아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의 노고와 헌신이 빛나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은 2006년부터 ▲순직 유가족 위로금 ▲순직 유자녀 장학금, ▲영웅소방관 시상, ▲공상치료비 지원, ▲모범소방관 부부 휴(休)캠프 등 20년간 총 3,538명의 소방 영웅들에게 희망과 용기 그리고 안식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특히, 2018년 대구 달서구 이월드 놀이기구 추락사고 당시 몸을 날려 시민을 구한 김재훈 소방장(당시 대구 달서소방서)은 영웅소방관으로 선정돼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그는 치료를 마친 뒤 “이 프로그램 덕분에 몸과 마음 모두 회복할 수 있었다”며, 민간의 정성과 연대가 가진 힘을 실감케 했다. 또 한편으로는 소방 공무 중 뇌출혈로 쓰러진 공상 소방관에게 2,000만원 상당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소방청(청장 허석곤)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제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83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국민 안전 향상을 위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팀 단위 전술을 선보이는 소방 분야 최대 규모의 기술 축제이다. 올해로 38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국 소방공무원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민간소방대, 응급구조학과 학생, 응원단 등 총 5,000여 명이 참여한다. 총 3일에 걸쳐 ▲화재·구조·구급 전술 ▲화재조사 ▲최강소방관 ▲119구조견 ▲신속구조팀 등 15개 종목의 경연이 진행되며, 실전 현장을 모사한 훈련장에서 각 팀의 기량이 겨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소방 축제로 꾸며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16일 개최되는 '소방제복 런웨이 쇼'에는 현직 소방공무원과 전문 모델이 함께 12종의 제복을 선보이고, 같은 날 오후에는'소방 팔씨름왕 선발대회'에서 시민과 소방관이 함께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갖는다. 아울러, 대국민 체험존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경찰청은 6월 11일 수요일 10시에 여름철 재해재난에 대비해서 경찰청장 직무대행 주재로 경찰청 관련 기능 국장이 참석하여 대책회의를 개최했고, 이어서 전 시도경찰청 대상 화상회의를 실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6월 5일 ‘안전치안점검회의’에서 재해재난에 대한 원인을 사전에 파악하여 대책 수립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국가·공무원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에, 경찰청은 재난관리 책임기관이자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서 재해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통해 정부 부처 ‧ 지자체들과 협업체계 등 경찰의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장마는 6월 중순부터 시작하고, 대기 불안정으로 시간당 100mm 이상 극한 호우 발생이 빈번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경찰은 여름철 재해재난 예방·대비로 행안부·지자체에서 선정한 지역별 위험 유형 특별관리 취약지역(8,694개소)과 경찰이 포함된 4인 담당자 지정 지하차도(985개소)에 대해 중점적으로 예방 순찰을 하고, 특히, 신호등 및 안전표지 등 교통안전시설의 사전점검 중으로 개선사항은 지자체·관계기관에 통보하여 정비할 예정이다. 그리고, 재해재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미스트롯4’ TOP5 특전인 ‘홀려라’가 전격 공개된다.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첫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롯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번 시즌 TOP5 특전으로는 장윤정 마스터가 작사, 작곡한 신곡 ‘홀려라’가 주어진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홀려라’가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 준결승전 진출자들은 다 함께 ‘홀려라’ 무대를 선보이고,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후문. 마스터들은 “벌써 차트인이야!”라며 후렴구를 열창했다고 전해져, TOP5 특전으로 주어질 신곡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준결승전에서는 마스터 안성훈과 손빈아 그리고 진성이 함께한 ‘마스터즈’ 깜짝 스페셜 무대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산림청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완성과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5개 시도 및 21개 시·군·구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2026 동서트레일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 첫 삽을 뜬 동서트레일 조성사업의 준비 기간 마지막 해를 맞아, 태안 안면도에서 울진 망양정까지 이어지는 849km 전 구간의 조성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2027년 전면 개통을 위한 운영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트레일은 한반도 동서를 횡단하는 국내 최초의 장거리 백패킹 숲길로, 단순한 보행로를 넘어 길 위의 225개 마을을 잇는 소통 창구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동안 조성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용자 편의증진, △장거리 트레일 운영전략 등을 논의한다. 또한, 90개소 거점마을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사업”을 통해 농·산촌 소멸에 대응하고, 표준화된 관리지침 및 전 구간 통합 이정표를 마련해 지방정부 간 경계를 넘어 하나의 길을 걷는 듯한 연속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2월 5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운영한 ‘코리아하우스’가 역대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가운데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온라인 사전 예약 7일 만에 마감, 외국인 방문 비중 높게 나타나 밀라노 시내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문을 연 코리아하우스에는 18일간의 운영 기간에 총 32,656명, 일일 평균 약 1,800명이 방문했다. 특히 개관 7일 만에 전 기간 일일 1,700명 규모의 온라인 사전 예약이 모두 마감됨에 따라, 일일 예약 가능 인원을 2,000명까지 늘려 운영했다. 방문객 구성을 살펴보면 현지인과 외국인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방문객의 약 4분의 3이 이탈리아 현지인이었으며, 만족도 설문 응답 언어에서도 이탈리아어와 영어가 95%를 차지해 외국인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응답자의 약 90%는 ‘코리아하우스’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에 높은 호응을 보여줬다. 올림픽 계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더 쉽고 더 정확하게 바다지도 전면 개편 - 최대 배율 확대·갱신주기 단축 등 이용 편의성 대폭 강화 ■ 2026년 2월 24일부터 개선된 바다지도를 제공합니다. - 개방해(海) : 국가 해양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 안전해(海) : 해양안전 앱 - 바다지도 국민이 요트·레저·소형어선 등을 이용할 때 필요한 다양한 해양정보가 담긴 온라인 지도로 현재 350여개 이상의 공공·민간에서 연계·활용 중 ■ 바다지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① 지도 확대 단계 세분화 - 10단계 → 12단계 ② 해양정보 갱신주기 전환 - '분기' 단위 → 수시 ③ 지도 종류 단순화 - 7종(기본(국·영문), 전자·종이해도, 레저, 영상, 해양경계) → 3종(기본(국문), 전자해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