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강원문화재단 창립 25주년 기념 음악극 '가객 박인환'이 지난 5월 17일 개막, 6월 15일까지 도내 7지역 10회 공연하며 전 회차 기립박수 속에 화려한 막을 내렸다. '가객 박인환'은 모더니즘 시인 박인환의 삶과 그의 작품을 100분 동안 12명의 배우가 무대 위에 그려냈으며 이머시브(관객참여형) 공연으로 한 방향으로 무대를 바라만 보던 관객과의 거리감을 좁혔다. 강원도립극단 최초로 진행된‘관객과의 대화’는 김경익 연출과 주연 박인환 역을 맡은 박철웅 배우가 관객 450여 명과 소통하며 작품의 여운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3개 구역으로 나뉜 객석은 각기 다른 재미를 주며 ‘회전문 관객’(같은 작품을 여러 차례 관람하는 관객)이 탄생했으며 관객을 압도하는 연기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전 회차 기립박수를 자아내는 등 관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3차 관람을 한 강신우(28세, 춘천)씨는 “속초 공연에서는 박인환석, 춘천 공연에서는 가객석, 인제 공연에서는 양계장석에 앉아 관람했다. 각 객석마다 매력이 달라 새로운 작품을 보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서울시는 “주요 시책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통해 성과를 낸 5급 공무원 중 29명(행정15, 기술‧연구14)을 과장급(4급) 승진예정자로, 5급으로는 159명(행정61, 기술‧연구98)의 승진예정자를 내정했다”고 6월 14일에 밝혔다. 한편, 5급 승진예정자 중 1명이 특별승진자로 포함됐는데 이는 서울시가 2023년 2월 도입한 ‘창의 특별승진제도’의 첫 사례이다. 이번 특별승진자로 선정된 복지정책실의 이신옥 주무관(행정6급)은 쪽방촌 후원 물품 배분방식이 ‘줄세우기식 선착순’인 것을 개선하고자 주민들이 생필품가게에서 적립금 한도 내 필요한 물품을 자율적으로 선택하는 방식의 “동행스토어 온기창고” 사업을 기획·실행했다. 또한, 이 주무관은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보장하기 위해 “동행식당”, “동행목욕탕”, “밤더위·밤추위대피소” 등의 사업을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했다. 서울시는 “이 주무관이 창의적으로 사업들을 기획·추진함으로써 쪽방촌 거주자의 낙인감을 없애고 자존감을 높이는 동시에,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기여한 공로가 있다고 인정되어 ‘창의 특별승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14시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게 개최되는 '2024년 헌혈자의 날-제21회 세계헌혈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헌혈로 생명나눔을 실천한 우리 사회 숨은 영웅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헌혈유공자에게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시상한다. 세계 헌혈자의 날은 자신의 혈액을 무상으로 기증하여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헌혈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날로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21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정통령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등이 참석한다. 오 시장은 기념식에 참석해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자발적으로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는 헌혈자 덕분에 많은 이웃이 삶의 희망을 되찾고, 가족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며 “더 많은 시민이 헌혈에 동참하고 헌혈자에 대한 예우가 높아질 수 있도록 서울시가 헌혈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한다. 이어 지난해 기준 최다 횟수로 헌혈을 실천한 서울시민 2명에게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까지 서울 시내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3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을 축하하기 위해 14일 16시 30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송파구 방이동)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석한다. 14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은 전국 최대 장애인 생활체육행사로, 선수단 총 1,190명이 참여한다. 2022년 인천(6개 종목), 2023년 전북 익산(8개 종목)에 이어 올해 서울에서는 수영 ▴탁구 ▴파크골프 ▴배드민턴 ▴조정 등 10개 종목,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오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선수들에게 선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앞으로 생활체육대회, 스포츠 동호회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전달한다. 이어 개회를 선포하는 퍼포먼스에 참여한다.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케이터틀(마포구 백범로23) 2층에서 개최되는 '제74주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에 참석해 6‧25전쟁 참전유공자의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기린다. 오 시장은 참전용사 여러분은 세월이 지나도 끝까지 기억되고 존경받아야 할 영웅이라며,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드높이고 더욱 힘이 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세심히 챙기겠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어서 오 시장은 6·25 참전 유공자회 보호 회원에게 식료품, 위생용품 등 생필품을 전달한다.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국장급 승진 ▲ 우정사업본부 강원지방우정청장 마재욱 (馬在郁, 통신정책기획과장)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통일부 고위공무원 전보 국립통일교육원 소통협력부장 고위공무원 나급 이 종 주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대전시는 12일 대전청년내일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권형례(60) 전(前) 대전시의원을 임명했다. 권 신임 대표이사는 공개모집 절차와 대전청년내일재단 임원 추천위원회를 통해 선임되어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권 신임 대표이사는 대전시의회 5대 시의원(비례)과 대전시 사립유치원 연합회 제19~21대 회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시정 경험을 갖추고 있어, 제8기 시정 방향에 맞춰 출연기관 비전을 설계하고 혁신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권 신임 대표이사는 앞으로 2년 동안 청년들의 자립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청년정책과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청년은 일류도시 대전을 이끌 미래의 주역”이라며 “청년들이 살고 싶은 대전이 될 수 있도록 대전청년내일재단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1일 오전 부산대학교 10.16 기념관에서 열린 ‘부산대학교 제22대 총장 최재원 박사 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창원시장과 신임 부산대학교 총장은 창원 및 부산의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상생을 위한, 도시-대학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재부창녕군향우회는 지난 8일, 부산롯데호텔에서 2024년 정기총회 및 제3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재부창녕군향우회를 이끌어온 장진곤 회장이 이임하고 성석동 수석부회장이 제37대 회장으로 새로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박상웅 국회의원 등 부산시와 창녕군의 주요 기관단체장 및 재부창녕군향우회 회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을 비롯해 제21회 창녕을 빛낸 자랑스런 창녕인상 시상과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향인 노래자랑 등 참석자들에게 고향을 떠올리며 오랜만에 만난 향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흥겨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한편, 장진곤 이임 회장과 성석동 취임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금을 각각 500만 원과 1,000만 원을 기탁, 남다른 고향사랑을 실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성석동 회장은 취임사에서 “청장년부를 신설해 향우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고향 창녕을 자주 방문하고 홍보하는 데 더욱 노력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함안산성라이온스클럽은 지난 4일 종합사회복지관 1층 대강당에서 함안산성라이온스클럽 제2주년 창립기념 행사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허대양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황철용 행정복지위원장 및 군의원, 클럽 임원과 회원,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1부 기념식에서는 봉사금 및 장학금 등 전달, 함안군수 감사패를 비롯한 기관단체장상, 국제협회장상, 지구총재상 등 시상에 이어 이임사 및 내빈 축사가 진행됐고, 2부 이‧취임식에서는 취임사, 기념패 및 공로패 전달 등이 이어졌다. 이날에는 김효섭 제2대 회장이 이임하고 박성우 제3대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서 함안산성라이온스클럽은 어려운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 원을 함안군에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허대양 함안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을 위한 헌신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함안산성라이온스클럽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군도 여러분들의 봉사정신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국제로타리 3590지구 산청로타리클럽은 지난 3일 산엔청복지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승화 산청군수, 정명순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유관기관·사회단체장, 로타리클럽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제55·56대 황인수 산청로타리클럽 회장이 이임하고 제57대 김인관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김인관 신임회장은 “로타리클럽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산청로타리클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승화 군수는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신임회장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헌신적인 활동과 봉사정신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산청로타리클럽은 소외계층 장학금 전달, 출장 세차 차량(2대) 기증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남도지회 제13대 회장에 김동근회장이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취임식은 지난 5월 30일 오전 11시 전남 구례문화예술회관에서 대의원과 지역별 협의회장, 단체 및 기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 이어 열린 행사에서 정재동 전임회장이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공로패를, 장흥군 최재환 협의회장을 비롯한 3인이 도지사상을 강진군 소속 황승도 전남도지회부회장이 도의회의장상을 전남도지회 전 임원들에게 모두 감사패가 수여되었다. 또한, 구례군협의회에서도 나선영외 6인이 구례군수상과 의장상 등을 수상했다. 신임 김동근 회장은 취임사에서 "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임업을 통한 수익의 지속성 확보와 대를 이어 임업에 종사할 수 있는 구조의 개선을 위해 노력 하겠다” 말하면서 "이를 통해 수많은 임업 명문가의 탄생 신화를 만들기 위한 초석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며, 여기에 계신 분들이 함께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도지회의 성장을 위해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서울시는 2024년 6월 3일자로 서울시에 파견된 임세호 前 춘천지방검찰청 인권보호관을 서울시 법률자문검사에 보임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법률자문검사는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에 대한 지도 및 법률자문 업무를 수행하며, 인권보호와 적법절차에 의한 수사활동을 지원하는 직위이다. 신임 임세호 법률자문검사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법무부 법무연수원 교수(용인분원), 부산지방검찰청 부장검사(형사제2부),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 부장검사 등을 역임한 법률전문가로, 생활밀착형 민생침해사범 근절을 위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의 수사 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서울시는 “민선 8기 동행·매력특별시 서울을 실현해 나갈 3급 국장으로의 승진예정자 9명을 내정했다”고 5.31.(금) 밝혔다. 승진예정자는 △이준형 언론담당관, △조완석 노동정책담당관, △최판규 경제정책과장, △송광남 자치행정과장, △권순기 재무과장, △김희갑 재난안전정책과장 △정성국 도시공간전략과장, △최병훈 영동대로복합개발추진단장, △김창규 미래공간기획담당관 총 9명이다. 서울시는 이번 3급으로의 승진예정자를 포함하여 오는 7.1. 국장급 이상 전보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동률 서울시 행정국장은 “노동, 경제, 안전, 도시계획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 부서 및 시책사업을 추진하여 성과를 창출한 부서장을 두루 고려했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추고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재를 적극 발탁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김용빈이 눈물을 떨군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압도적 화력을 내뿜으며 대한민국 연예계와 예능계를 휘어잡고 있다. 최고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6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전 채널 주간 예능, 목요 예능 시청률 1위 행진 중인 것이다. 특히 내가 아니면 상대가 탈락하는 지옥의 데스매치는 간절함으로 똘똘 뭉친 참가자들의 실력을 극강으로 끌어올리며 안방을 환희와 전율로 물들이고 있다는 반응이다. ‘미스트롯4’가 적수 없는, 독보적 흥행 질주 중인 가운데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폭발적이다. 본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참가자들의 무대와 뒷이야기, 마스터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심사평까지 만날 수 있기 때문. 1월 2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의 뜨거운 눈물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미스트롯4’ 최연장자 참가자는 백발에 엄청난 굽의 하이힐을 신은 채 무대에 오른다.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참가자의 포스는 흡사 패티김을 떠올리게 하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 금융사들이 손쉽게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도록 망분리 규제를 개선합니다. · SaaS 서비스를 망분리 규제 예외사유로 명시 · 정보보호 통제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 이번 조치로 대내외 기업간 협업, IT자원 비용절감 등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 금융 대전환의 핵심 인프라, 신용평가체계 개편 TF 킥오프 회의 개최 앞으로 TF는 · 개인신용평가체계 개편 · 개인사업자(소상공인) 신용평가 고도화 · 대안신용평가 활성화 · AI 등 활용 신용평가 내실화 등을 논의·발표할 예정입니다. ■ 보험업권 계리감독 선진화 방안 마련 보험상품에 대한 일관적, 체계적인 계리가정(손해율) 원칙과 관리·감독 체계를 구축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험부채 평가 관행을 확립하겠습니다. ※ 손해율·사업비 가이드라인은 2026년 2분기 결산부터 적용 내부통제 강화 및 감독체계 정비는 2026년 2분기 중 시행 ■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협의체 개최 민간금융사·정책금융·감독기관 등 금융 전반을 대표하는 기관과 함께 생산적 금융 대전환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애로사항을 공유했습니다. ■ 미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 사업수행기관 선정 및 보조사업 방식 변경 · 선정 방식 운영사와 제조사를 각각 평가·선정 ※ 새로운 보조사업자가 선정될 때까지 기존 사업수행기관이 선정된 것으로 간주 · 사업 방식 운영사+제조사 공동사업체 방식으로 참여 ■ 충전기 성능 평가 도입 및 보조금 차등 지급 · 핵심부품 성능 평가 급속충전기 핵심부품인 파워모듈에 대한 성능 평가 실시 - 기준치 미달 시 보조금 차감(충전기 비용 20%) · 최소 성능평가 급속·완속 충전기별 최소 성능평가 기준 신설 최소 기준에 미달하는 충전기는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 ■ 충전기 출력구간 재정의 정책대상 명확화 (2025년) - 중속 지침: 기준 부재 - 급속 지침: 40kW 이상 - 완속 지침: 40kW 미만 (2026년) - 중속 지침: 30kW~50kW 이하 신설 - 급속 지침: 50kW 초과 - 완속 지침: 3kW~30kW 미만 운영뿐 아니라 제조 단계까지 꼼꼼히 살펴, 충전기 설치 이후에도 고장이나 불편이 줄어드는 안정적인 이용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위해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 Q1.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플랫폼 기업에 새로운 부담이 되지 않을까요? -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 기본권을 구체화한 노동헌법입니다. 예를 들어 공정하게 계약을 체결할 권리, 성희롱이나 괴롭힘으로부터 보호될 권리와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연하게 보호받아야 할 권리를 법률로 다시 확인한 것이죠. 우리는 AI혁신, 플랫폼 경제의 급성장 등 대전환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기본법은 대전환의 시대에 기업과 일하는 사람 사이에 합리적 권리와 의무를 형성하려는 것이며, 이는 플랫폼 기업도 당연히 지켜야합니다. 그것이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Q2. 기본법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외에 다른 계층을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진 않을까요? - 기본법은 근로자 외 다른 계층을 만드는 법이 아니라, 앞으로 생겨날 다양한 계약 형태나 일하는 방식에 관계없이 모든 일하는 사람의 기본권 보호 방향을 보여주는 법입니다. 따라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를 포함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