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4일, 도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충북형 몸활동 '어디서나 운동장'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24일) 성과공유회는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10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관리자, 교사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하여,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5년 체육교육의 비전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공유회는 몸활동 운영 학교의 우수 사례 발표로 시작됐다. ▲(오창초) 학생들의 신체활동 참여를 확대하는 실질적 방안 ▲(문의중)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린 독창적 프로그램 운영 ▲(제천여고) 여학생의 신체활동 참여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효과적인 실행 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어, 2024년 한 해 동안 운영된 우수사례들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참여 학교와 학생들의 변화와 성과를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몸활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우수학교 10개교와 교사 10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몸활동은 단순한 신체 건강을 넘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 성장을 도모하는 중요한 교육의 핵심이다.”라며,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4일, 교육문화원에서 '2024년 체인지 자기성장 프로그램 성과 나눔 보고회 및 포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3월, 2024. 체인지(體人智) 자기성장 프로그램 기본 계획을 수립하여 학교에 안내하고, 학교의 여건에 맞게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 안 체인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청과 직속기관에서는 학교 밖 체인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생의 전인적인 성장을 지원했다. 이번 성과 나눔 보고회 및 포상식은 도내 교원, 학생, 학부모,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관계자 등 약 6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학교 체인지 자기성장 프로그램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도전과 성취에 대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4년 체인지 자기성장 프로그램 성과 보고 ▲청소년 포상제 포상식(금장, 은장, 동장 수여) ▲현장 우수사례 발표(교원, 학생) ▲청소년 화합 한마당(레크레이션,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2023년 충북 학교형 포상제 도입 이후, 청소년 포상제 참여 학생 수가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해 올해는 충주대소원초등학교 3학년 학생 4명이 금장을 취득했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4일, 집무실에서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 이진숙 본부장과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갖고 성금 100만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취약계층 결핵환자 발견 ▲환자 수용시설 지원 ▲학생 결핵환자 지원 등 결핵 퇴치 사업을 지원하는 기부금 모금 운동이다. 2023년 크리스마스 씰 기부금은 총 25억 여원으로, 결핵환자 발견사업에 9억여원, 대국민 결핵 인식개선 사업에 11억 여원, 결핵환자 지원사업에 3억 9천만 여원 등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사용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크리스마스 씰은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결핵 퇴치와 건강한 사회를 위한 중요한 기부활동이며, 이번 성금 전달을 통해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나눔과 기부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온 국민이 즐기는 애니메이션인 '브레드 이발소'의 캐릭터로 씰을 제작했으며, 유쾌한 일상을 선물하여 보다 많은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교육 분야 진로의 꿈을 갖고 있는 도내 고등학생 22명을 대상으로 도교육청에서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멘토와의 대화 ▲멘토 업무 참관 및 보조 업무 수행 ▲진로체험 나눔 활동 ▲교육감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충북교육청 각 부서 장학사 등 직원들이 이날 체험 행사의 멘토로 나서 학생들과 1:1로 소통하며 진로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멘토들의 직무와 업무 경험에 대해 심도 있게 알아보고, 멘토들과 함께 실제 행정 업무를 보조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쌓았다. 참가 학생들은 체험활동이 끝난 후 각자의 소감을 발표하며 배운 점과 느낀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막연히 생각했던 교육 공무원 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행정 업무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게 되어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과의 간담회에서 “저 역시 학창 시절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제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던 만큼, 여러분도 이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중소기업중앙회 충북본부(회장 최병윤)와 만나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제안 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인들은 지역 중소기업제품 구매 활성화, 조합추천 수의계약 제도 등의 이용 확대 등을 건의했고, 충북교육청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각급 기관(학교)의 제도 안내를 통하여 중소기업제품의 우선구매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음을 알렸다. 최병윤 충북 중소기업 회장은 “어려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며, 충북교육청이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을 위하여 오늘 건의해 주신 내용을 살펴보고,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2023년에 6,722억 9,600만 원의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2023년 중소기업제품구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충청북도광역자활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학교자원 재활용 사업을 통해 희망펀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집무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윤건영 교육감, 안성희 센터장을 비롯해 8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희망 펀드 기금은 2024년 2분기부터 2024년 3분기 학교 자원 재활용 사업에 참여한 도내 학교 88교를 대상으로 헌 교과서 등을 수거해 조성됐으며, 장학금 수혜 학생을 선정해 학생 50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2016년부터 매년 조성하는 이 기금은 충청북도교육청과 충북광역자활센터가 2015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학교자원을 수거해 만들어진 성과로, 수거 및 재활용 사업은 ㈜미래이엔티(사회적기업), 옥천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수거에 동참함으로써 친환경 교육을 실천하고,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사업으로, 조성된 기금은 환경보전 및 장학금 등 교육복지사업에 환원된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자각과 나눔의 정신을 체득하게 하는 의미 있는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제41회 충청북도단재교육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10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충북단재교육상은 역사학자, 언론인, 독립운동가로 활동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높은 뜻을 기리고 충북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인사들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 마흔 한 번째를 맞았다. 올해 수상자는 ▲사도부문 이철우(61세) 영동고등학교 교장 ▲학술부문 변광섭(57세)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공로부문 한석호(65세) 제비마을부흥권역추진위원회 위원장이다. 사도부문 수상자 이철우 교장은 “배려를 기본으로 정의롭고, 지혜롭고, 봉사하는 사람을 키우자는 교육철학으로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춘 미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학술부문 수상자인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는 “사람이 사람을 키우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는 생각으로, 교육을 통해 잠재된 재능을 일깨우는 일에 앞으로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이어, 공로부문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충북교육청노동조합과 '2024년도 노사협의회 합의서'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건영 교육감, 유여종 충북교육청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18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악성민원으로부터 지방공무원 보호를 위한 민원 종합계획 수립 ▲지방공무원 복지 향상을 위한 주택임차보증금 지원 및 맞춤형복지비 인상 ▲스마트워크센터 운영방법 개선 ▲학교 업무처리 절차의 간소화 및 업무 경감 ▲지방공무원 인사 및 복무 등 업무처리 개선 ▲저연차 공무원 등을 위한 복지 증진 방안 마련 ▲학교 예산집행의 효율화 방안 마련 등이며, 이번 2024년 노사협의회 합의서 협약을 계기로 일선기관(학교)의 업무를 경감하고, 저연차 공무원을 포함한 지방공무원의 근로조건과 복지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여종 위원장은 “노사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화를 기하고, 공무원의 복지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노사간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합의된 내용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23일에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세종특화형 인구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김태련 인구와 미래정책연구원위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세종 특색형 인구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별 인구 특성 및 환경 변화를 고려한 전 세대 인구교육 확산 ▲학교 교육과정 내 인구교육 확대 ▲지역 특색형 학교와 전 사회적 인구교육 시범 모델 수립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협약기관들은 인구 위기 문제에 함께 대응하며 지역 특색을 반영한 인구 교육을 확산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인구위기는 단순한 사회적 위기가 아니라 국가의 존립에 관한 위기며, 인구교육은 개인과 사회가 인구문제를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인구 위기 극복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 ‘2024학년도 태안 학생 기자단 문화체험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기자정신을 함양하고, 스토리텔링과 구성력을 향상 하고자 이뤄졌으며, 학생기자단은 서울 예술의 전당을 찾아 ‘퓰리처 사진전’과 ‘뮤지컬 시라노’를 관람했다. 이날 행사는 태안 학생기자단으로 활동하는 중·고등학교 학생 26명과 교사지원단 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퓰리처 사진전’ 관람을 통해서는 사회적 메시지 전달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역사와 시사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뮤지컬 시라노를 관람하며 스토리텔링을 이해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향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퓰리처 사진전을 보며 보도사진의 영향력을 체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오늘 본 뮤지컬을 소개하는 기사도 써보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류재환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생기자단이 좋은 기사를 작성할 수 있도록 저널리즘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21일, 교육도서관 미래관에서 제6회 충북학생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윤건영 충북교육감과 수상자, 학부모, 지도 작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북학생문학상은 지역 작가의 지도과정이 있는 충북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문학적 소질이 있는 학생들을 발굴하고 문학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며, 참가 학생들은 4월부터 10월까지 온‧오프라인 지도를 받으며 문학을 배우고 글쓰기를 진행했다. 올해는 총 39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대상작은 충주북여자중학교 1학년 이경빈 학생의 시 '무너진 천장'이 차지했다. '무너진 천장'은 초등학교 시절 밝게 빛나던 하늘의 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차 낮아지고, 중학생이 되어서는 가로등만 반짝이는 하굣길을 통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상실감과 답답함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심사위원들은 “어려운 시어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평범한 일상적 소재를 통해 깊은 철학적 메시지를 전달했다.”며, 작품의 독창성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1일, 청주 S컨벤션에서 10개 교육지원청 교육과정 담당 초등장학사와 지역별 선도교원 30명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초등학교 새학년 교육과정 준비기간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 새학년 교육과정 준비기간은 다가오는 3월의 안정된 새학기가 진행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함께 교육과정을 수립하는 기간으로서 특색있는 학교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기 위한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다. 이번 워크숍은 ▲충북교육청 핵심 교육정책 ▲충청북도 초등학교교육과정 등에 대해 공유하고 ▲새학년 교육과정 운영 사례 나눔 ▲관계형성 워크숍 ▲충북교육핵심정책과 학교교육계획에 기반한 특색있는 교육과정 수립 워크숍을 통해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활성화하는데 주력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지역별 담당 장학사와 선도교원들은 오는 1, 2월 중에 교육지원청별로 각 학교 담당선생님들의 새학년 교육과정 준비기간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할 예정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워크숍에 참석해 “새학년 준비는 한 해의 첫 발을 딛는 중요한 행사이다. 교직원들이 함께 모여 소통과 협력하며 교육과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충청남도교육청은 20일 부이사관 1명, 서기관 6명, 사무관 30명, 6급 49명, 7급이하 105명 등 총 191명의 승진인사를 포함한 983명 규모의 2025년 1월 1일자 일반직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간부공무원 인사로는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가는 황인명 행정국장의 후임으로 이종국 서기관(現 시설과장)을 전보했고, 서동철 평생교육원장의 후임으로 최병묵 부이사관(現 천안교육지원청 행정국장)을 승진 임용했다. 또한 예산과장에 안민호 서기관(現 행정과장), 학교지원과장에 최상렬 서기관(現 평생교육원 총무부장), 총무과장에 남도현 서기관(現 예산과장), 행정과장에 양미자 서기관(現 도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재무과장에 이병철 서기관(現 학교지원과장), 시설과장에 조권호 서기관(現 미래학교추진단장), 안전수련원장에 김규수 서기관(現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전산운영부장), 해양수련원장에 이대주 서기관(現 재무과장), 남부평생교육원장에 배지현 서기관(現 안전총괄과장), 천안교육지원청 행정국장에 장동묵 서기관(現 학생교육문화원 총무부장), 안전총괄과장에 신의식 서기관(現 고급관리자과정 교육파견), 미래학교추진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20일에 청사 3층 집무실에서 2024년 한 해 동안 세종교육 홍보에 앞장서 온 유공자와 유공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2024년 홍보 유공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세종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시민, 학부모 등의 공감을 얻기 위해 열정을 다해온 이들의 노력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다. 표창장 수상 대상은 개인 9명과 기관 1곳으로, 공정하고 면밀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표창장 수상 세부 대상 및 인원은 ▲교원 4명 ▲지방공무원 2명 ▲일반인 3명 ▲기관 1곳이다. 수상 대상자들은 세종교육 현장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자신들만의 시각으로 글과 영상 등으로 담아내며, 세종교육 홍보에 큰 역할을 했다. 이들의 진솔하고 창의적인 글과 영상 등은 세종교육의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으며, 나아가 교육공동체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최교진 교육감은 “올 한 해 동안 정성 어린 글과 영상 등으로 세종교육을 빛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가디언뉴스 이은하 기자 | 충남교육청은 20일, 도교육청에서 충남 교육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기업체를 대상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교육기자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학생 중심의 행복한 학교 조성에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수여됐다. 감사패는 개인 10명과 기업 및 단체 4곳에 전달됐다. 개인 수상자는 △마글론농장 이병모 회장(천안) △공주교육지원청 미래교육자문위원회 한종동 위원(공주) △재단법인 의전장학회 김종성 이사장(보령) △코세스 주식회사 박명순 회장(서산) △소리애셋 주식회사 한세희 대표(논산계룡) △쓰리샤인 주식회사 박천귀 대표(금산) △녹색건설 주식회사 조정환 대표(부여) △서천이안과의원 이학수 원장(서천) △가람전기 이정석 대표(청양) △ 다나의원 이민구 원장(예산)이다. 기업과 단체로는 △‘코닝정밀소재 주식회사’(아산) △‘현대제철 주식회사’(당진) △‘재단법인 용봉장학회’(홍성) △‘재단법인 두산연강재단’(태안)이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들은 각각 지역별로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경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배우 남보라가 1,207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과 KBS ‘인간극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남보라는 현재까지 꾸준한 연기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해를 품은 달’, ‘사랑해서 남주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라디오스타’와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13남매 이야기와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편스토랑’에서는 엄청난 양의 음식을 준비하며 ‘요리계 새로운 큰 손’다운 면모는 물론, 장녀로서 책임감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남보라의 책임감은 가족을 넘어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발휘되고 있다. 그녀는 봉사 자체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에게 사소한 실천을 독려하고,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온정 나눔’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선행 대표 연예인으로 손꼽힌다. 남보라는 아프리카 우간다의 ‘우물 파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안정적인 식수 공급을 지원하며 국경 없는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동물보호단체 ‘라이프’에 사료를 기부하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는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출연진들의 첫 마니또를 예고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첫 마니또 활동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궁금하다. 내 마니또는 누가 될까”라며 주변을 살피고, 덱스는 “나 어떤 선물 받을까?”라며 선물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훈훈한 선물을 기대했던 분위기도 잠시, 예고 없이 닥친 긴박한 상황에 놀란 출연진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절대 정체를 들키지 말 것’이라는 규칙을 부여받은 출연진들은 마니또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제니는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지금 당장 출발해야 해요!”라며 무대에서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올해로 방송 24년째를 맞는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3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돌아온다.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대한민국 미스터리 예능의 대표주자답게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특별한 살롱 모임, 스토리텔링 토크쇼로 새단장해 기대를 모은다. 기존 ‘서프라이즈’ 의 강점이었던 미스터리는 한층 강화하고, 여기에 실화 기반의 실감나는 스토리텔링과 ‘서프라이즈’ 에서만 볼수 있는 씬스틸러 배우들의 명연기가 더해져 흡인력을 한층 높였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유도, 일요일 아침 온가족을 ‘서프라이즈한 세계’ 로 초대한다. ▶ ‘대세 가수’ 이찬원 x ‘대세 개그맨’ 곽범 x ‘예능 샛별’ 박소영 아나운서 특급 케미 선보여! 새단장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3명의 MC들이 이끈다. 먼저 박학다식의 대명사, ‘찬또위키’ 가수 이찬원이 메인 호스트로 프로그램 전방에 나선다. 특히 이찬원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데뷔후 최초로 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15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홈즈’)에서는 ‘30대 싱글남’ 의뢰인을 위한 특별한 임장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30대 싱글남 의뢰인 특집으로, 의뢰인의 로망 하우스를 찾기 위해 서울로 임장을 나섰다. 30대의 끝자락에 선 ‘끝써티’ 39세 싱글남 배우 안재현과 자칭 ‘영포티’ 싱글남 김대호가 나서 다양한 싱글남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며 각기 다른 로망과 현실을 비교했다. 또한, ‘나는 솔로’ 24기이자 전 유도 국가대표 선수 영철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키친웨어 디자인 디렉터의 집으로 30대 싱글남의 취향이 듬뿍 반영된 집이었다. 거실 한편 직접 제작한 테라리움과 2층 공간을 가득 채운 온실이 공개되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전세가 1억 원대의 35년 된 평범한 다가구 주택을 천만 원대 비용으로 셀프 인테리어 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두 번째 임장지는 자취 생활의 현실을 100% 반영한 집이었다. 집 안 곳곳에 놓인 분리수거 물품과 바구니 없이 쌓인 빨랫감, 겨울철 거실에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