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원작자 이정 작가가 최진혁, 오연서 캐스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는 1월 17일(토) 첫 방송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하룻밤 일탈 역주행 로코라는 장르처럼 썸타고 연애하다 결혼까지 가는 뻔한 순서를 발칵 뒤집은 차별성, 결혼, 임신, 승진, 남사친-여사친 등 시청자의 몰입을 끌어내는 공감 요소, 매력적인 배우들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넘나드는 매력으로 여심 저격에 나선 최진혁(강두준 역)과 함께 승부사 커리어우먼, 워너비 남사친, 불도저 직진녀 등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 오연서(장희원 역), 홍종현(차민욱 역), 김다솜(황미란 역)이 주목을 모은다. 이와 관련 ‘아기가 생겼어요’의 원작자 이정 작가가 캐스팅에 뜨거운 만족감을 보였다. 이정 작가는 “제가 직접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전 재산 86억 원'을 쏟아부어 사라질 뻔한 전통주를 되살리고, '적자 18년'의 터널을 넘어 세계 무대까지 진출한 '안동소주 3대'의 집념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7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국내 유일 '3대가 함께 만드는 안동소주' 박재서·박찬관·박춘우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누룩을 만들어 40일간 발효한 뒤, 증류와 숙성으로 완성되는 500년 전통 안동소주의 흥미로운 탄생 과정이 낱낱이 공개됐다. 대한민국식품명인 제6호인 1대 박재서는 가문의 비법이 담긴 안동소주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대한민국 전통주의 명맥을 되살린 주역이다. 그는 중학생 시절부터 어머니를 도와 술을 빚었으며, 제2금융업 등 다양한 사업으로 부를 축적했다. 그러던 중 1988년 서울 올림픽 당시 외국 국빈들에게 내놓을 우리나라 대표 명주가 없었던 것을 안타깝게 여긴 그는, 1990년 전 재산 86억 원을 투자해 안동소주 공장을 설립했다. 여기에는 군대에서 소령으로 복무 중이던 2대 박찬관도 아버지의 권유로 합류했다. 사업 초기 2년은 연 매출 200억 원을 돌파하며 화려한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30년 원수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두 집안의 이야기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2차 티저를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는 31일 저녁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 극본 박지숙 / 제작 HB엔터테인먼트)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오늘(8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운명처럼 재회한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름을 묻는 양현빈을 향해 공주아는 ”비밀“이라 답하며 묘한 설렘을 자아낸다. 여기에 공주아를 자신의 첫사랑이라고 소개하는 양현빈의 모습이 이어지며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로맨스 서사에 불을 지핀다. 반면 한성미(유호정 분)는 ”사랑 같은 소리 하네“라는 냉소적인 일침으로 공정한(김승수 분)과의 위태로운 관계를 드러낸다. 급기야 선포된 공정한의 이혼 선언과 ”바람 났어?“라며 한성미를 추궁하는 딸 공주아의 모습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온 국민을 사랑에 빠지게 했던 ‘추블리네’가 뜬다. 오는 10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0회에서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에너제틱한 한국 나들이를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톱모델의 우아한 아우라 뒤에 숨겨진 호탕하고 털털한 ‘귀여운 아줌마’ 모먼트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 특히 최근 남편 추성훈의 개인 채널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더러운 50억 도쿄 집’의 실상이 한국 호텔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될 예정. 옷더미 속에 파묻힌 노트북을 찾기 위해 방안을 헤매는 야노시호의 리얼한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이어 50대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는 야노시호의 모닝 루틴도 전격 공개된다. 지켜보던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한 그녀의 동안 비결은 다름 아닌 ‘K-한약’.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도 잊지 않고 아침마다 한약을 챙겨 먹는 것은 물론, 얼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청아가 부드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벗고, 진실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행동파 변호사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인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장르 확장형 배우 이청아는 이번 작품에서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행동대장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황현진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불같은 성정과 굽히지 않는 정의감의 소유자다. 언제든 사건 현장으로 달려 나갈 수 있도록 심신 훈련도 게을리하지 않고, 책상머리 논쟁보다 발로 뛰는 수사를 신뢰한다. 피해자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들고, 가해자들의 추악한 이면을 낱낱이 파헤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자림 어패럴을 사수하기 위한 박서준, 원지안, 이엘의 방어작전이 이어지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에서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자림 어패럴을 매각하려는 강민우(김우형 분)와 은밀한 대립을 이루며 로맨스 속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이에 자림 어패럴의 경영 분쟁 과정을 다시금 짚어봤다. 자림 어패럴 대표 서지연(이엘 분)의 남편인 강민우는 남몰래 자림 어패럴의 가치를 하락시켜 회사를 매각하고자 물밑작업을 하고 있던 터. 이를 눈치챈 서지연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자신 대신에 동생 서지우를 회사 경영에 투입시키려 했지만 자림 어패럴 회장의 혼외자였던 서지우는 영국으로 떠나려 했다. 그런 서지우를 한국에 머무르게 하고자 서지연은 서지우의 옛 연인 이경도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두 번째 이별 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서지우에 대한 감정을 마음 한편에 간직하고 있던 이경도는 서지연의 부탁을 계기로 서지우를 붙잡았고 끊어질 줄 알았던 두 사람의 인연도 다시 이어졌다. 이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지성이 박희순과 정희태의 뒤를 밟는다. 내일 9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3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사법부의 권력자 강신진(박희순 분)과 신진의 심복 김진한(정희태 분)을 예의주시하며 긴장감이 높아진다. 지난주 방송에서 이한영은 강신진의 비호를 받는 에스그룹 장태식(김법래 분)의 비자금 조성 및 탈세 재판에서 중형을 선고했다. 이로 인해 그는 살해 누명을 썼을 뿐만 아니라 강신진이 부리는 자로부터 습격을 받아 목숨을 잃고 10년 전 충남지법 단독판사 시설로 회귀했다. 자신의 잘못된 판결로 인한 피해자들의 고통을 절감한 이한영은 새롭게 얻은 인생 2회차에서는 정의를 좇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정의로운 판사의 행보를 예고한 이한영이 연쇄살인범 김상진(배인혁 분)을 차로 치는 파격적인 장면이 2회 엔딩을 장식한 가운데, 8일(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누군가를 지켜보는 한영의 탐정 모멘트가 엿보여 눈길을 끈다. 차 안에 있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는 1월 8일(목) 밤 10시 KBS1 ‘다큐 인사이트’는 AI 빅퀘스트 2부 ‘인간으로 살아남기’가 방송된다. AI가 인간의 본질적 영역에 도전하는 문명사적 전환기 속에서 인류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국내 최고의 반도체 전략 권위자인 권석준 교수(성균관대학교 반도체융합공학과)와 함께 AI 시대를 철학적 시선으로 고찰하는 AI 윤리 전문가 이상욱 교수(한양대학교 철학과), 제조 현장에서 AI 전환을 이끄는 제조 AI 솔루션 전문가 윤성호 대표(마키나락스), 미래 세대가 갖춰야 할 새로운 역량을 설계하는 인재 개발 전문가 이찬 교수(서울대학교 첨단융합학부), AI와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 변화를 이끄는 AI 벤처 투자 전문가 조용민 대표(언바운드랩), 5인의 전문가가 사회 시스템 전반의 대개혁 방향을 제시한다. AI 도입에 따른 일자리 구조의 변화, 기술 격차가 초래할 불평등 문제와 사회 안전망 구축, 공존을 위한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 그리고 AI 안전 규제의 필요성을 심도 있게 살펴본다. 나아가 기술의 급격한 진보 속에서도 놓쳐서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언더커버 미쓰홍’의 문현경 작가가 작품의 집필 계기와 주요 관전 포인트를 직접 밝혔다. 오는 17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문현경 작가는 이번 작품을 집필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세기말에 대한 불안과 새천년을 향한 희망이 공존하던 혼돈의 시대,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오래전부터 쓰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코믹한 케이퍼 무비를 그리기에 가장 적합한 공간이 한강을 따라 돈이 흐르는 여의도 증권사라고 생각했고, 그 지점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틀이 만들어졌다”며 “1997년을 배경으로 한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이지만,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리고자 했다”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특히 ‘언더커버
가디언뉴스 김기홍 기자 | 산업통상부는 1월 8일 무역보험공사에서'2026년 수출 위험·기회요인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우리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호조세를 보였음에도, 여전히 지속되는 대내외 불확실성과 잠재된 위험요인을 선제적 점검하여 새해에도 수출 상승 모멘텀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주요 연구기관과 신한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반도체·자동차·철강·바이오·소비재 분야별 애널리스트, KOTRA·무역보험공사 등 지원기관이 참석했다. 먼저,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2026년 수출 전망’ 발제를 통해, “AI 반도체 수요의 지속적 증가, K-컬처 글로벌 확산에 따른 K-푸드, 뷰티 수요 증가 등이 올해 우리 수출의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올해 본격화되는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철강 수입규제 신규 도입 등 통상 리스크도 상존하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미국, 중국, 아세안, EU 등 주요 권역별 거시경제 전망을 발표하며, “주요국 통상정책 변화 모니터링을 강화
가디언뉴스 김기홍 기자 | 국토교통부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지원하는 초기 사업비 융자지원 이자율을 대폭 낮춘 1년 한시 특판 상품을 출시한다. 초기사업비 융자상품은 사업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의 추진위와 조합에 사업비(용역비, 운영비, 총회개최비 등)를 저리 융자하는 상품으로 2025년 3월에 도입된 후 서울·경기·부산·대구 등에서 이용하고 있다. 1년 한시 특판 상품은 연 이자율을 1%로 대폭 할인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료율 또한 기존 대비 80% 할인된 0.2~0.4%를 적용한다. 해당 조건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업 신청과 승인이 완료된 건에 한하여 적용하며, 올해 사업 예산(422.5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9.7 주택공급대책과 관련된 후속조치로,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보다 선제적이고 과감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1년 한시 특판 상품을 포함한 초기사업비 융자 상품에 대한 세부사항은 ‘기금도시재생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문의는 권역별 HUG 기금센터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임준열(필명 임헌영) 문학평론가를 1월 8일 자로 국립한국문학관장에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관장의 임기는 3년이다. 임준열 신임 관장은 오랜 기간 수많은 논문 발표와 단행본 출간 등을 통해 한국문학을 연구하며 15편이 넘는 평론집을 발행하는 등 문학평론가로서 활발히 활동해 왔다. 특히 한국문학평론가협회, 세계한민족작가연합,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등 여러 문학단체에서 활동하여 문학계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추고 있다. 2019년에 설립된 국립한국문학관은 한국문학 자료의 수집과 보존, 전시, 연구, 문학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이다. 2027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에 시설을 건립하고 있다. 최휘영 장관은 “신임 관장이 문학계와의 소통, 공공성을 바탕으로 국립한국문학관의 운영 신뢰도를 높이고, 문학관을 문인과 국민이 주인이 되는 열린 문학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재정경제부는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서의 작은 아이디어와 적극적 업무태도를 발굴하여 새로운 조직문화로 확산시키기 위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적극행정(소확행)' 제도를 운영한다. '재경부 소확행'은 사무관 이하 실무 직원을 대상으로, 일상 업무에서 지나치기 쉽지만 성실하고 적극적 자세로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한 사례를 매주 1건씩 발굴하는 제도이다.'재경부 소확행'으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소확행 피자’나 ‘소확행 귤’ 등 간식을 제공한다. 재경부의 모든 실·국·과·팀장은 부하 직원을 '재경부 소확행' 후보로 추천할 수 있으며, '재경부 소확행' 제도를 통해 상급자는 직원들을 상시 격려하고, 직원들은 자부심과 소속감을 제고하게 되어 상호존중·소통이라는 재경부의 새로운 조직문화가 안착될 것으로 기대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월 8일 '제1호 재경부 소확행'으로 선정된 신국제조세규범과 김정아, 유선정 사무관을 격려하며, “소확행 제도는 거창한 성과보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경험을 조직이 함께 공유하고 응원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소소한 적극행정이 재경부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에서 우리나라 인공지능 주요 기업의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류제명 제2차관 주재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2026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2026)에 참가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 삼성SDS 등 국내 주요 기업이 함께하여, 각 기업이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를 통해 체감하는 정보통신기술 산업 동향과 이에 따른 각 기업의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세계 인공지능 주도권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과 전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를 위한 정부 지원사랑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의 대표 핵심어(키워드)인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 AI)’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루어졌다. 세계 주도권 확보에 필요한 실증 참고 사례(레퍼런스)를 빠르게 쌓기 위해 우리나라가 가진 탄탄한 제조업 기반과 응용 연구개발 역량 등을 총집결하도록 정부와 기업이 긴밀하게 협력할 필요가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조달청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6일~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조달기업 30개사가 혁신상을 수상해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혁신상을 수상한 조달기업 중 혁신제품 지정기업은 19개사, 벤처나라 상품등록 기업은 13개사로 기업별 중복을 제외하면 총 30개 기업이다. 이번 성과는 공공 수요를 기반으로 성장한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이다. 기술개발부터 실증, 공공구매, 해외 진출로 이어지는 전 주기 지원 체계가 조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AI기술을 적용한 조달기업 제품이 17개에 달해 AI 기술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기술개발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으며, 이와함께 재난·안전, 자원순환, 헬스케어 등 공공분야의 혁신 제품들도 국제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강희훈 혁신조달기획관은 “공공조달은 기술력 있는 기업이 미래 시장을 준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며, “이번 CES 2026 혁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금타는 금요일' 한일 데스매치, 양국의 자존심을 건 마지막 승부가 시작된다. 2월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트롯 톱스타들의 맞대결이 이어진다. 2026년 설 특집으로 성사된 '한일 데스매치'는 국가 대항전다운 긴장감과 스케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지난주 금요 예능 시청률 1위에 올랐다. 현재 팀 재팬이 황금별 한 개로 앞서 있는 상황. 흐름을 내준 팀 코리아가 다시금 승기를 가져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팀 재팬에 맞서기 위해 데스매치 강자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듀엣을 결성한다. 6개월 전 '한일 미스터트롯 대격돌'에서 일본 와세다대학교에 재학 중인 '미스터트롯 재팬' 3위 마사토에게 단 1점 차로 패했던 춘길이 이번에는 설욕에 나선다. 그는 "혼자서는 안 되겠더라. 우리 동네에서 제일 센 친구를 데려왔다"라며 '올백 사나이' 손빈아와 손을 맞잡는다. 데스매치에서 유독 강한 존재감을 보여온 두 사람의 조합이 한일전의 흐름을 뒤흔들 변수로 떠오를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손빈아는 한 번 보면 쉽게 잊히지 않는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매번 색다른 컨셉으로 기대감을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톱모델 한혜진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한혜진은 초반부터 탁재훈과 심상치 않은 기류를 만들어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한혜진은 탁재훈과는 두 번째 만남이라고 밝히며, 첫 만남 장소가 자신의 집이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탁재훈은 “목욕도 같이한 사이”라고 덧붙이며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는데, MC들이 두 사람의 관계를 추궁하자, 한혜진은 “카메라 꺼지고 내가 탁재훈한테 플러팅도 했었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답해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어 한혜진이 이상형으로 연상보다는 연하가 더 좋다고 밝혔다. 그는 “운동을 좋아해서 연상은 어렵다”, “내가 연상을 만나면 나이가 너무 올라가지 않냐”라며 이유를 공개했는데, 이에 탁재훈은 “죽으면 다 하늘로 올라간다”라며 유치한 질투심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한혜진은 헤어질 때 ‘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라는 말이 최악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저 말을 들으면 너무 슬플 것 같다”라며 속상한 감정을 내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K-버라이어티 최초 환갑을 맞은 지석진의 성대한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초고층 빌딩에서 열린 ‘위대한 지츠비’ 지석진의 환갑 파티에 초대됐다. 평소 지석진을 놀리기 바빴던 멤버들도 이날만큼은 “K-버라이어티 계의 경사다”,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는 등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파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하하는 “지석진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며 남다른 아부 실력으로 지석진의 마음을 단숨에 홀렸다. 파티의 주최자인 지석진이 ‘왕코 코인’을 마음대로 지급할 수 있는 절대권력을 쥐자, 멤버들은 순식간에 ‘간신배 모드’로 돌변해 충성 경쟁에 불이 붙었다. 굳건하던 김종국마저 “34살처럼 보인다”고 치켜세우며 권력 앞에 무릎 꿇는 모습으로 모두가 화들짝 놀랐다. 그 가운데 지석진과 ‘충주지씨 부녀 케미’를 선보였던 지예은이 돌연 눈물을 보였는데, 그녀는 “지석진은 정말 존경스러운 사람”이라며 진심 어린 속내를 전했다. 과연 지예은의 눈물은 진심일지, 아니면 또 하나의 전략일지 절대 권력자가 된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2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양대산맥 쿨 이재훈과 컨츄리 꼬꼬 탁재훈이 제주도에서 보내는 특별한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탁재훈이 사는 제주도 집에는 같은 제주도민이자 31년 지기 절친인 이재훈이 깜짝 등장했다. 무려 7년 만인 예능 출연에 母벤져스는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시작부터 티격태격 찰떡 케미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재훈은 탁재훈을 위해 특별한 훈연 바비큐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대표 ‘열정맨’ 이재훈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바비큐 도구까지 직접 챙겨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가수 중에 이재훈과 성시경이 독보적으로 요리를 잘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제대로 먹으려면 10시간은 걸린다”는 이재훈의 말에 극과 극 성격의 ‘탁짱이’ 탁재훈은 기다리다 지쳐 “그냥 밥을 배달시키겠다”며 옥신각신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두 사람의 티격태격 속에 훈연 바비큐는 무사히 완성될지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