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7월 7일까지 2024 서울소방 전시회 ‘FIRST IN LAST OU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7월 7일까지 강남 캐논플렉스와 스튜디오 dep에서는 소방의 다양한 업무를 시민에게 소개하고, 안전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전시회가 진행된다. 시 소방재난본부는 전시회를 통해 화재진압뿐만 아닌, 구조, 구급, 산악, 수난 등 다양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소방대원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캐논코리아와 배강우 사진작가, 김민준 감독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캐논코리아는 사회공헌활동 전개의 일환으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캐논갤러리 대관과 함께 전시에 사용된 카메라, 프린터, 조명 장비 사용을 지원했다. 배강우 사진작가와 김민준 감독은 1개월에 걸쳐 11개의 소방기관을 직접 돌며, 소방대원들의 활동 모습과 목소리를 담아냈다. 또한 전시를 위해 스튜디오 dep 대관과 함께 전시 기획에도 참여했다. 전시회는 다른 컨셉으로 2곳에서 동시 운영된다. 서울 강남 캐논갤러리에서는 'THE HERO'라는 컨셉하에 다양한 직무로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소방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신고폭주 상황에 대비하여 비긴급 신고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소방청 119종합상황실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평균 119신고접수 건수는 1,190만 건으로, 1일 평균 3만 2천여건의 119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이 중 안내 및 민원 신고가 27.6%로 가장 많았고, 구급신고가 26.8%로 뒤를 이었다. 2022년과 2023년 월별 신고접수현황을 살펴보면, 장마, 폭우, 태풍 등 국지성 기후변화가 가장 심한 6월~9월에 집중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있었던 2022년 6월~8월에는 1일 평균 신고 건수가 평소 대비 23% 증가했고, 2023년에는 약 15%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구조·대민출동 신고의 경우, 2022년 수도권 집중호우가 내렸던 8월에만 연평균 대비 66%(89,876건)가 증가했고, 2023년 한반도 폭우사태가 있었던 7월과 8월에는 연평균 대비 56%(82,059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수도권 집중호우 기간(`22.8.8.~8.11.) 신고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소방청 주관 ‘제5회 상황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정확한 상황관리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는 자리로,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여수베네치아 호텔에서 전국 19개 소방본부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도 소방본부는 경찰과 공동대응으로 신고자 위치를 추적해 수색범위를 축소, 다세대 주택 내 전화 벨소리를 유도하는 창의적 수색기법으로 의식없이 쓰러진 심장질환 환자를 27분만에 극적으로 구조한 사례를 발표했다. 우수사례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는 1차 서면심사(30%)와 내외부 전문 심사위원에 의한 2차 발표심사(70%) 점수를 합산해 선정했다. 권혁민 소방본부장은 “국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기울이는 섬세한 상황관리로 보다 나은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충남119특수대응단은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당진 마섬항과 천안 용연저수지에서 하계 수난사고 대비 현장대응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택해양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훈련은 여름철 바닷가 피서객 증가에 따른 수난사고에 대비해 인명구조 능력 강화와 유기적인 공동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바닷가 익수·조난 구조훈련 △구조보트 운용 △수중탐색 및 수색장비 숙달 △수중 돌발상황 대처 등이다. 119특수대응단은 이날 훈련을 마치고, 마섬항과 용연 저수지 일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구동철 119특수대응단장은 “여름철 바닷가 물놀이 시 충분한 준비운동과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합동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각종 수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대전동부소방서는 10일 오후에 부사119안전센터 신청사(중구 대종로 324) 이전 개청식을 열었다. 이날 개청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제선 중구청장, 강대훈 소방본부장을 비롯해 내빈과 지역 주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유공자 표창, 제막식 등을 진행하며 부사119안전센터의 이전 개청을 축하했다. 부사119안전센터 신청사는 총 78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2022년 착공해 올해 4월에 준공했다. 부지 5,094㎡, 연면적 2,087㎡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관내 3만 8천여 명의 시민들을위해 각종 재난 현장대응, 소방 민원행정 제공 등 양질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수열 대전시 동부소방서장은“부사119안전센터 이전 개청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빈틈없는 소방안전망 구축으로 시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부사119안전센터가 이전 개청한 만큼 더 나은 양질의 소방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일류안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충남 공주 소재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37회 전국소방기술 경연대회에서 종합 3위를 달성했다. 3일에 걸쳐 소방부문 11개, 민간부문 2개 종목 등 모두 13개 종목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대전소방은 종합성적에 반영되는 화재전술, 구조전술 및 구급전술 등에서 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종합 3위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 화재전술과 구조전술 경기에서 3위를 차지한 10명에게는 특별승급의 혜택이 주어진다.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 "이번 종합 3위 달성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대원들의 꾸준히 노력하고 열정을 다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화재진압,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등 현장활동에 필요한 소방전술 역량을 강화하고 팀워크 향상을 위해 1983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대전소방은 이 대회에서 지난해 종합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을 비롯한 소방관서장 11명은 현충일을 맞아 5일 국립대전현충원 소방공무원 묘역을 방문하여 순직 소방관을 추모했다. 강대훈 대전시 소방본부장은“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동료 소방관들의 숭고한 정신을 깊이 새겨 시민이 안전한 일류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5일부터 12일까지 대동2 주거환경개선사업 지구(재개발지역)에서 실제 화재환경을 재현한 실 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의 협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훈련은 화재 진행 단계별 화염과 열․연기의 움직임을 직접 관찰하여 화재진압 방법을 익히고, 소방대원의 상황별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화재 현장 지휘 전술 훈련 ▲차량 배치, 선착대장 역할 수행 및 선착 대원 활동 등 초기대응 훈련 ▲진압, 구조, 구급대원 간 상황별 인명구조 훈련 ▲화재 상황별 대원 임무 숙지․수행 및 팀 협업 훈련 ▲진압대원 화재진압 숙달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본부는 이번 훈련 결과를 향후 실제 환경과 유사한 건물에서의 화재진압․인명구조 훈련은 물론, 재연실험․조사 등 화재조사관 전문능력 배양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예정이다. 강대훈 대전시 소방본부장은“실제와 유사한 현장경험을 축적할 수 있고 대원들의 안전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현장 중심형 훈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3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 전 분야에 걸친 소방정책 중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권혁민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소방간부 50여 명이 참석해 도민의 안전과 관련된 분야별 개선점을 발굴·보완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도 소방본부는 올해 ‘도민이 안전한 충남’을 정책목표로 △환경변화에 앞선 예방정책 추진 △고품질 119서비스 제공 △역동적 소방 인프라 구축 △도민 안전에 전념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권 본부장은 “도민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고, 이웃이 서로 도울 수 있는 환경조성과 재난에 있어 최대·최고·신속 대응”을 주문한 뒤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을 통해 올해의 정책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28일 청양문예회관에서 소방공무원 6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팝페라, 뮤지컬, 일루전 등 다양한 문화공연 체험을 통한 청렴과 비위근절에 대한 메시지 전달과 함께 직장 내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팝페라 그룹 ‘볼라레’의 공연 △직장 내 세대 갈등을 다룬 뮤지컬 ‘슬기로운 소방생활’ △음주운전과 지위남용 등의 주제를 흥미로운 일루전으로 풀어낸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씨의 공연 등을 통해 청렴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도 소방본부는 실시간 만족도 조사, 소방관서 청렴도 종합평가 등 청렴도 향상 시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소방본부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권혁민 충남소방본부장은 “청렴은 건강한 소방조직을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며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통해 수준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부여소방서 대표팀이 ‘제2회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노인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고,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7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권혁민 소방본부장, 15개 각 소방서 대표팀과 응원단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연은 심정지 상황의 심폐소생술을 주제로, 만 65세 이상 도민 5명으로 구성된 팀이 5분 동안 짧은 연극 형태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대상을 차지한 부여소방서 대표팀은 무대 표현력과 심폐소생술 점수에서 모두 최고점을 획득하며 대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어 서산소방서 대표팀이 금상, 당진소방서와 홍성소방서 대표팀이 은상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 지사는 “심폐소생술을 4분의 기적이라고 하는데, 이는 심정지 후 4분 안에 응급처치를 받으면 생존율이 3배 높아지고, 1분 내에 이뤄지면 97%가 살 수 있기 때문”이라며 “충남은 의용소방대와 함께 모든 시군 마을회관을 찾아 심폐소생술과 기본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산림청은 지난 4월까지 국유림 내 불법행위를 단속해 산지관리법 및 산림보호법 등 위반행위로 363명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주요 위반 항목은 산지를 허가 없이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한 형질변경(불법 산지전용), 임산물 불법 채취, 산림 내 불피우는 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이었으며, 151명을 입건하고 212명에 대해서는 총 24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A씨는 불법으로 임야 1,000㎡를 훼손한 혐의로 벌금 8백만 원을 선고받았으며, B씨는 땔감 취득을 목적으로 임야 134㎡에서 무단으로 입목을 절취, C씨는 쓰레기를 태우다 산불을 낸 혐의로 각각 입건하여 조사중이다. 산림특별사법경찰은 적발된 불법행위는 신속하게 조사해 검찰에 송치하고, 훼손된 산림에 대해서는 복구명령 등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이러한 불법행위로 인한 산림훼손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산림훼손 의심지 조사, 드론 단속, 집중단속 기간 운영 등 다방면의 단속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하거나 산주 동의 없이 임산물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충남119특수대응단은 24일 천안에 위치한 도 119특수대응단 훈련장에서 지진 발생에 따른 건물 붕괴사고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도시탐색 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시탐색 구조훈련은 복잡한 도시 환경에서 지진, 건물 붕괴, 테러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콘크리트 외벽이나 천장을 뚫어 장애물을 제거하고, 잔해에 매몰되거나 부상 당한 구조대상자를 수색해 신속히 구조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훈련은 해안에서 발생한 강도 6.0의 지진 영향으로 도내 노후 건물이 붕괴된 상황을 가정해 음파·음향탐지 장비를 활용한 구조대상자 탐색과 장애물 극복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특수 훈련장에는 사각터널, 경사 보강대, 콘크리트 파편 등 재난 발생을 가정한 5단계 장애물을 배치해 실전과 같은 훈련이 가능하게 했다. 구동철 충남119특수대응단장은 “최근 국내에도 지진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비한 체계적인 훈련이 더욱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비한 구조대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오는 10월 31일까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한 긴급구조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올해는 대규모 침수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발전 배수차를 보강하고, 강남역 등 저지대 도로침수 상황을 대비해 험지소방차를 도입・운용한다. 앞서 서울시는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기존 대응체계에 예비보강 단계 신설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2024 풍수해 안전대책’을 발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17일 오후 시청 기획상황실에서 ‘2024년 풍수해 안전대책 추진현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분야별 풍수해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안전사고 우려 지역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이번 종합대책은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나 태풍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재난 초기부터 유관기관 통합대응체계를 구축해 서울 소방의 인력과 장비가 피해 예상 지역에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태풍 등으로 인한 동시다발 재난 예상 시 선제적으로 ‘광역 비상대응단계’를 발령한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산림청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영농부산물을 지난해 대비 8배 이상 파쇄해 봄철 소각산불 발생율을 6% 줄였다고 23일 밝혔다. 소각산불은 산불발생의 주요원인으로 한번 발생하면 피해규모도 크지만 발화자가 직접 불을 끄는 과정에서 인명피해 위험성이 높다. 실제로 최근 5년 동안 소각산불 발화자가 직접 불을 끄다 4명이 사망했고 11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및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 2월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농촌진흥청 등과 협의회를 구성한 바 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는 파쇄기 662대를 보급했고 산림청은 산불인력 약 1만여 명을 파쇄 지원했으며 농촌진흥청은 139개 시․군에서 파쇄팀을 운영하는 등 산불예방을 위해 범부처 협업을 통한 총력대응에 나섰다. 앞으로 산림청은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영농부산물 파쇄시연 및 불법소각 근절 계도 활동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불법소각 과태료를 상향하는 등 관련 법령을 개정해 처벌기준을 강화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배우 남보라가 1,207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과 KBS ‘인간극장’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남보라는 현재까지 꾸준한 연기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해를 품은 달’, ‘사랑해서 남주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라디오스타’와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13남매 이야기와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편스토랑’에서는 엄청난 양의 음식을 준비하며 ‘요리계 새로운 큰 손’다운 면모는 물론, 장녀로서 책임감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남보라의 책임감은 가족을 넘어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발휘되고 있다. 그녀는 봉사 자체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에게 사소한 실천을 독려하고,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온정 나눔’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선행 대표 연예인으로 손꼽힌다. 남보라는 아프리카 우간다의 ‘우물 파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안정적인 식수 공급을 지원하며 국경 없는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동물보호단체 ‘라이프’에 사료를 기부하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는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출연진들의 첫 마니또를 예고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첫 마니또 활동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궁금하다. 내 마니또는 누가 될까”라며 주변을 살피고, 덱스는 “나 어떤 선물 받을까?”라며 선물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훈훈한 선물을 기대했던 분위기도 잠시, 예고 없이 닥친 긴박한 상황에 놀란 출연진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절대 정체를 들키지 말 것’이라는 규칙을 부여받은 출연진들은 마니또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제니는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지금 당장 출발해야 해요!”라며 무대에서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올해로 방송 24년째를 맞는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3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돌아온다.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대한민국 미스터리 예능의 대표주자답게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특별한 살롱 모임, 스토리텔링 토크쇼로 새단장해 기대를 모은다. 기존 ‘서프라이즈’ 의 강점이었던 미스터리는 한층 강화하고, 여기에 실화 기반의 실감나는 스토리텔링과 ‘서프라이즈’ 에서만 볼수 있는 씬스틸러 배우들의 명연기가 더해져 흡인력을 한층 높였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유도, 일요일 아침 온가족을 ‘서프라이즈한 세계’ 로 초대한다. ▶ ‘대세 가수’ 이찬원 x ‘대세 개그맨’ 곽범 x ‘예능 샛별’ 박소영 아나운서 특급 케미 선보여! 새단장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3명의 MC들이 이끈다. 먼저 박학다식의 대명사, ‘찬또위키’ 가수 이찬원이 메인 호스트로 프로그램 전방에 나선다. 특히 이찬원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데뷔후 최초로 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15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홈즈’)에서는 ‘30대 싱글남’ 의뢰인을 위한 특별한 임장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30대 싱글남 의뢰인 특집으로, 의뢰인의 로망 하우스를 찾기 위해 서울로 임장을 나섰다. 30대의 끝자락에 선 ‘끝써티’ 39세 싱글남 배우 안재현과 자칭 ‘영포티’ 싱글남 김대호가 나서 다양한 싱글남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며 각기 다른 로망과 현실을 비교했다. 또한, ‘나는 솔로’ 24기이자 전 유도 국가대표 선수 영철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키친웨어 디자인 디렉터의 집으로 30대 싱글남의 취향이 듬뿍 반영된 집이었다. 거실 한편 직접 제작한 테라리움과 2층 공간을 가득 채운 온실이 공개되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전세가 1억 원대의 35년 된 평범한 다가구 주택을 천만 원대 비용으로 셀프 인테리어 했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두 번째 임장지는 자취 생활의 현실을 100% 반영한 집이었다. 집 안 곳곳에 놓인 분리수거 물품과 바구니 없이 쌓인 빨랫감, 겨울철 거실에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