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서산소방서는 지난 30일 서산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서산소방서장 주재로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매년 시행하는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는 전국19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평가를 실시하며, 핵심성과‧예방안전‧현장대응‧안전관리 등 7개 분야 36개 세부지표를 평가한다. 이번 국행 추진실적 보고회는 확대간부회의 종료 후 각 과장, 팀장 및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하여 현재까지의 국행 지표에 관한 추진 실적을 보고하기 위해 개최 됐으며 주용 내용은 ▲현재까지 추진사항 점검 ▲핵심적인 주요업무에 대한 향후 추진계획 검토 ▲소방서비스 품질 향상 정책 추진방안 모색 등 이다. 김상식 소방서장은“이번 보고회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소방정책 추진사항을 세부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하여 최고 수준의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울진소방서는 30일 소방시책 설명회 및 소방안전협의회 Friendship 강화를 위한 ‘2024년 하반기 소방안전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는 한창완 서장을 포함한 소방공무원 9명과 김종태 소방안전협의회장을 포함한 회원 총 33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2024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설명 ▲소방안전협의회 활성화 방안 토의 ▲소방시책 추진관련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한창완 울진소방서장은 “항상 울진 군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소방안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소방시책 설명회 및 소통의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하여 민·관 안전네트워크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영동소방서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조직된 한국119청소년단원들이 다채로운 활동으로 성과가 돋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1963년 어린이소방대라는 명칭으로 처음 창단된 유서 깊은 단체로써, 체계적인 소방안전교육과 체험을 통해 차세대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현재 영동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은 4개대 15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충북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 참가, 충북소방안전체험관 수난체험센터 견학, 소방관 직업체험 등 소방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영동유치원 119청소년단은 지난 6월 충북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영동초등학교 119청소년단은 충북수난체험센터를 방문해 생존수영 체험을 실시했다. 또한 영동군 미취학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119소방안전체험장에서는 영동초등학교 119청소년단원들이 1일 명예소방관 위촉장을 받고 직접 소방관들과 함께 체험장을 운영했다. 한편 영동소방서는 오는 11월 8일 소방의 날을 맞아 활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은 겨울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을 시행한다. 매년 11월부터 2월까지 시행됐던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은 겨울철 기간 화재 발생 예방과 인명피해 저감에 매우 탁월한 효과와 성과를 보여준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시행하는 ‘겨울철 화재 안전대책’은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 4대 핵심 대책에 12개 과제를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대책 몇 가지를 살펴보면 먼저, 최근까지 이슈가 된 지하 주차장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을 위해 관리주체에 의한 자율 소방 안전 점검을 유도하고 소방‧피난‧방화 시설의 차단‧정지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다음으로, 화재 시 인명피해 발생 우려 대상의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장애인‧노인 관련 시설, 의료시설, 초고층 건축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합동소방훈련, 무각본 대피 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노후 숙박시설 투숙객의 화재로부터 안전한 대피를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계양소방서는 지난 29일 본서 소회의실에서 소방생활을 마무리하는 소방관들에 대한 명예로운 퇴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퇴임식의 주인공은 양재유·황용욱 소방경이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들 퇴임자는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소방관으로서 국가와 국민에게 헌신ㆍ봉사하고 소방행정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특히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현장에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후배 직원들에게 귀감이 돼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날 퇴임식은 김희곤 서장을 비롯한 소방서 직원들과 퇴임자 가족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방서는 그동안 국민과 소방을 위해 헌신한 공적을 기리고자 공로패를 수여하고 직원들과 가족들이 준비한 꽃다발 등을 전달하는 등 석별의 정을 나눴다. 퇴임식 주요 내용은 ▲약력 소개 및 퇴임사 ▲재직기념패 및 감사패 전달 ▲환송행사 및 기념촬영 등이다. 김희곤 서장은 :“오랜 시간 동안 남다른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오셨다”며“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서산소방서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충청소방학교에서 실시 예정인 제62회 화재대응능력 2급 자격 취득을 위해 지난 25일부터 실기 평가 전일까지 서산소방서 본서에서 집합훈련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집합훈련은 화재진압대원 전문 자격자를 양성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집합훈련을 실시하며, 오는 제62회 화재대응능력 2급 자격시험을 대비해 전원 합격을 목표로 비번날과 휴식시간을 반납하고 실시한다고 전했다. 화재대응능력 평가는 다양한 재난 현장에서 효율적인 대응 및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격시험으로, 1차 이론시험과 2차 실기시험 모두 통과해야 합격할 수 있다. 김종원 재난대응과장은 “현장에 강하고 전문성을 가진 화재진압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조치원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지난 26일 오봉산에서 산불예방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조치원소방서 소속 의용소방대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예방 안내문 배포 ▲산림주변 농업 부산물 소각금지 안내 ▲등산로 환경정화 활동 등의 내용으로 펼쳐졌다. 조치원소방서는 지난 20일 운주산에서도 같은 내용의 캠페인을 실시해 가을철 건조한 날씨에 대비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조치원소방서는 앞으로도 산행에 나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벌여 입산객에게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산행을 당부할 계획이다. 이진호 서장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지역 환경을 잘 알고 있는 의용소방대원을 통해 산불 예방 및 안전수칙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10월 14일 가평소방서는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긍정 양육 인식 확산을 위해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가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메시지를 담아 지역 사회 내 긍정적 양육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섰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보호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진만 가평소방서장은 “매 년마다 아동학대 건수가 증가하는 추세에서 아동학대는 사회 전반에 걸친 경각심과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라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소방서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공공기관장이 참여한 후 2명 이상의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최진만 가평소방서장은 서태원 가평군수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조창근 남양주소방서장과 권웅 포천소방서장’을 지목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광명소방서는 지난 20일 '2024 두근두근런' 행사에서 선경수 구급대원이 심정지 소생 유공 상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4 두근두근런' 행사는 소방청이 주최하고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주관했으며, 심정지 소생자와 함께 마라톤 행사에 참여하여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행사이다. 이날 마라톤 경기 전 심폐소생술 홍보의 유공이 있는 소생자 1인과 심정지 소생 유공이 있는 2인에게 심폐소생술 관련 기여자에 대한 감사의 뜻일 기리고자 상장을 수여했다. 광명소방서 소속 선경수 구급대원은 2020년 3월 심정지 상태의 위급한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시행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행사에서 심정지 소생 유공 상장을 받았다. 선경수 구급대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는데, 이런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여 소생자분과 함께 상장을 받아 구급대원으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종충 광명소방서장은 “현장에서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구급대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심정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파주소방서는 25일 관내 특수가연물 취급 사업장(자원순환시설)을 방문해 화재안전관리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특수가연물 취급 사업장의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발생 위험이 있는 소방대상물에 대해 직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수가연물 화재는 연소확대가 빠르고, 진화까지 장시간이 소요되며 소화수로 인한 토양 및 하천 오염가능성이 있어 화재예방 및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내용으로는 ▲특수가연물 저장·취급 여부 확인 ▲특수가연물의 종류, 화재발생 시 특성 및 초기대응 방법 안내 ▲최근 화재사례 전파 및 관련 제도 개선방향 안내 ▲화재발생 원인 및 화재에방 방안 교육이다. 이상태 서장은 “특수가연물 화재는 대규모 소방력이 투입되고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철저한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며, “사업장에서도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더 강화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양주소방서는 지난 24일 삼숭동에 위치한 생활문화센터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양주시 내 요양시설 관계자 대상으로 한 합동 소집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노인 요양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화재 대응 능력 강화와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 요령을 익히는 것을 통해 자율안전 관리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요구조자 유형별 분류 및 재실 알림판 제작 안내 ▲요양시설 안전관리 우수 사례 공유 ▲소방시설 및 사용 방법 안내 ▲완강기 사용법 실습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 강덕원 소방서장은 “요양시설은 화재 발생 시 피난 약자들이 다수 있어 대규모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앞으로도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서산소방서는 15일부터 17일까지 중앙소방학교에서 실시한 제10회 인명구조사 2급 자격시험에서 4명의 서산소방서 소속 소방대원이 최종 합격했다고 전했다. 이번 인명구조사 자격시험은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문화된 구조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시험이다.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 ▲수중 인명구조 ▲로프 하강 및 등반 ▲교통사고 인명구조 등 9개의 고난도 인명구조 실기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이번 인명구조사 시험에 합격한 소방교 유혁상‧ 민경남‧ 신현민, 소방사 박시영은 실기시험 중 가장 고난도로 꼽히는 수중 인명구조 훈련을 위해 비번 날과 휴식시간을 쪼개며 집중 훈련에 매진했다. 김상식 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 내에서도 통과하기가 어려운 시험인 인명구조사 자격 취득을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해준 모든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시험을 계기로 현장에서 강한 소방대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영동소방서는 25일 영동군 매천리 소재 영동체육관에서 영동군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27번째를 맞은 영동군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화재 등 각종 재난예방에 헌신적인 노력을 다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소방기술 능력 향상과 대원 간 화합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장과 의용소방대원 및 소방공무원 등 소방가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호수 끌기 ▲속도방수 ▲개인안전장비 착용 릴레이 등 소방기술과 관련된 경기로 진행됐으며, 이후에는 의용소방대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영동소방서 의용소방대는 13개대 31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재 진압은 물론 전문강사 양성을 통한 주민 안전 교육,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참여, 소방안전 캠페인 등 지역 사회 안전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명제 소방서장은 “이번 기술경연대회를 통해 형성된 단결심을 발판삼아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고흥군은 최근 강풍과 건조한 기후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난 24일 고흥팔영체육관(운암산 인근) 일원에서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연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운암산 인근에서 영농 부산물 소각 행위로 발생한 대형산불이 주변 다중이용시설 및 전기차 화재로 확산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고흥군을 비롯한 산림청(영암산림항공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전라남도, 고흥소방서, 고흥경찰서, 육군 제7391부대 등 14개 유관기관과 단체의 200여 명이 참여해 대대적으로 진행되었다. 훈련은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으로 나뉘어,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통해 실시간으로 연계되었다. 훈련 과정은 재난 상황 발생 순서에 따라 산불 정보통신기술(ICT) 카메라를 활용한 초기 감지, 지역 주민의 신고, 등산객 대피, 부상자 구조, 주불 진화, 잔불 정리 등 산불 발생부터 종료까지의 모든 절차를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산불 헬기 5대, 산불 진화 차량 10대, 특수 진화 차량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24일 신규 의용소방대원 15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 및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임명장 수여를 통해 의용소방대원의 자긍심과 사기를 고취하는 동시에 기본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각 역할에 맞는 전문성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의용소방대 역할 등 기본 소양 교육 △의용소방대 관련 법령 교육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등이다. 의용소방대원들은 평소 생업에 종사하다가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소방업무 보조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 캠페인과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수호와 안전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임무도 맡는다. 강기원 서장은 "의용소방대원 임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미스트롯4’ TOP5 특전인 ‘홀려라’가 전격 공개된다.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첫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롯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번 시즌 TOP5 특전으로는 장윤정 마스터가 작사, 작곡한 신곡 ‘홀려라’가 주어진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홀려라’가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 준결승전 진출자들은 다 함께 ‘홀려라’ 무대를 선보이고,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후문. 마스터들은 “벌써 차트인이야!”라며 후렴구를 열창했다고 전해져, TOP5 특전으로 주어질 신곡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준결승전에서는 마스터 안성훈과 손빈아 그리고 진성이 함께한 ‘마스터즈’ 깜짝 스페셜 무대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산림청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완성과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5개 시도 및 21개 시·군·구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2026 동서트레일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 첫 삽을 뜬 동서트레일 조성사업의 준비 기간 마지막 해를 맞아, 태안 안면도에서 울진 망양정까지 이어지는 849km 전 구간의 조성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2027년 전면 개통을 위한 운영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트레일은 한반도 동서를 횡단하는 국내 최초의 장거리 백패킹 숲길로, 단순한 보행로를 넘어 길 위의 225개 마을을 잇는 소통 창구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동안 조성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용자 편의증진, △장거리 트레일 운영전략 등을 논의한다. 또한, 90개소 거점마을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사업”을 통해 농·산촌 소멸에 대응하고, 표준화된 관리지침 및 전 구간 통합 이정표를 마련해 지방정부 간 경계를 넘어 하나의 길을 걷는 듯한 연속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2월 5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운영한 ‘코리아하우스’가 역대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가운데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온라인 사전 예약 7일 만에 마감, 외국인 방문 비중 높게 나타나 밀라노 시내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문을 연 코리아하우스에는 18일간의 운영 기간에 총 32,656명, 일일 평균 약 1,800명이 방문했다. 특히 개관 7일 만에 전 기간 일일 1,700명 규모의 온라인 사전 예약이 모두 마감됨에 따라, 일일 예약 가능 인원을 2,000명까지 늘려 운영했다. 방문객 구성을 살펴보면 현지인과 외국인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방문객의 약 4분의 3이 이탈리아 현지인이었으며, 만족도 설문 응답 언어에서도 이탈리아어와 영어가 95%를 차지해 외국인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응답자의 약 90%는 ‘코리아하우스’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에 높은 호응을 보여줬다. 올림픽 계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더 쉽고 더 정확하게 바다지도 전면 개편 - 최대 배율 확대·갱신주기 단축 등 이용 편의성 대폭 강화 ■ 2026년 2월 24일부터 개선된 바다지도를 제공합니다. - 개방해(海) : 국가 해양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 안전해(海) : 해양안전 앱 - 바다지도 국민이 요트·레저·소형어선 등을 이용할 때 필요한 다양한 해양정보가 담긴 온라인 지도로 현재 350여개 이상의 공공·민간에서 연계·활용 중 ■ 바다지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① 지도 확대 단계 세분화 - 10단계 → 12단계 ② 해양정보 갱신주기 전환 - '분기' 단위 → 수시 ③ 지도 종류 단순화 - 7종(기본(국·영문), 전자·종이해도, 레저, 영상, 해양경계) → 3종(기본(국문), 전자해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