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부산진소방서 의용소방대 수정지역대는 지난 23일 오전 8시부터 수정산 일원에서 산불조심 캠페인 및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김진홍 동구청장은 “평소 화재진압 지원활동 등 재난 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재난상황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에 기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서산소방서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운영에 따라 부석사(도비산 소재)에서 유관기관과 합동 소방훈련 및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을 실시했다. 화재에 취약한 사찰이 산림 인접 지역에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특히 봄철 대형 산림화재 발생 시 귀중한 문화재 등이 소실될 위험이 크다. 이에 초기 진화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소방 합동훈련과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서산소방서, 서산시청, 부석의용소방대 및 부석사 관계인 등 총 80명이 참가했다. 훈련에서는 총 18대의 소방 장비를 활용해 산림화재 초기 진압 및 사찰 화재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능력 및 현장 대응매뉴얼 확인‧점검, 소방 출동로 확보 및 소방용수 공급 방안 강구, 특별안전 점검(소방서) 및 산불 보호 대책 마련(서산시) 등이다. 최장일 서장은 “특히 사찰과 같은 문화재가 위치한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초기 대응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1일 2025년 신규 사업으로 도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도내 18개 시군의 화재 취약시설에 안전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에는 요양병원, 요양원, 아동복지시설이 포함되며, 소방관이 직접 방문하여 화재대피용 생명구조마스크 22,660개를 보급하고 화재예방 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화재대피용 마스크는 화재 발생 시 일산화탄소와 유독가스를 여과하여 질식을 방지하고, 호흡이 가능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다. 전국 화재 발생 사망자 중 질식으로 인한 사망자는 69%(소방본부 대응구조구급과 제공)에 이르며, 이번 지원 사업은 화재 초기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도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조치이다. 또한, 경남 도내 화재안전취약자 주거시설 15,000가구에 콘센트 접촉 불량으로 인한 전기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콘센트용 자동소화패치 30,000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자동소화패치는 콘센트에 간단하게 부착하는 것으로 화재 발생 시 소화캡슐이 반응하여 자동으로 소화하는 제품이다. 최근 5년간 주거시설에서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영양군민의 오랜 숙원이던 영양소방서가 2월 24일 김석곤 초대 소방서장의 취임과 함께 업무를 시작한다. 초대 김석곤 소방서장은 경주 출신으로 경북소방학교 교육기획과장, 교육훈련과장, 경북소방본부 구조기획팀장, 영천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평소 직장 내에서는 소탈하고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들과 격의 없이 지내고 있으며,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는 강한 리더십 있는 행동으로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양소방서는 사업비 156억원(도비 125억원, 군비 31억원)으로 영양읍 영양창수로 188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2024. 12. 준공했고, 3과 2센터 1지역대 2전담대로 소방공무원 106명, 의용소방대 195명, 지휘차량 등 25대를 갖추고 본격적으로 군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김석곤 영양소방서장은“그동안 지역 주민의 염원이었던 영양소방서의 업무를 개시함으로써 군민에게 최상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람이 더 안전하고 자연이 더 아름다운 영양 구현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21일 오후 2시, 서북소방서 대회의실에서 현장중심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2025년 1분기 긴급대응협력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긴급구조기관인 서북소방서를 비롯해 재난관리책임기관인 천안시와 긴급구조지원기관이 참여했으며, 주요 논의사항으로 재난 발생 시 각 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체계 구축 및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방안들이 다뤄졌다. 김종욱 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공동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이 20일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현대위아’를 방문해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중점관리대상에 관서장이 직접 방문해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화재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예방과 대응력 강화를 통해 대형화재 발생을 방지하고 자율 안전관리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요령 및 사용법 지도 ▲소방관련 정보 제공 및 애로사항 청취 ▲화재 등 안전사고 초동대처를 위한 매뉴얼 교육 ▲피난계획 수립 지도 및 피난 ‧ 방화 시설 점검지도 등이다. 최장일 서장은 “겨울철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사전 점검과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경각심을 가지고 철저한 안전관리 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0일 119특수대응단 대회의실에서 소방서 화재조사전담부서 담당 및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조사 전담부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화재조사 업무 성과와 2025년 화재조사 추진 방향 및 전략 과제에 대한 성과 창출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사회적 이목을 끄는 화재 등 발생 시 외부 전문인력이 참여하는 민관 화재합동조사단 운영 주체를 소방서에서 소방본부로 격상시키고 조사 결과를 관련 부서에 제공하여 실효성 있는 예방 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환류 체계를 강화한다. 정책부서 등에서 경상남도의 화재통계자료를 경남소방본부와 창원소방본부로부터 각각 제공받는 불편을 줄이고, 종합적인 분석이 가능하도록 화재통계연보를 제작한다. 제조물에서 화재가 빈발하는 경우 소방청 및 한국소비자원과 협업해 공동 대응한다. 김재병 경상남도 소방본부장은 “복잡 다양한 양상의 화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조사 역량을 키워나가고, 화재원인 규명을 통해 도민의 화재 예방 지원에 책임감을 가지고 직무에 적극 임할 것”을 주문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12일부터 26일까지 도내 박물관과 미술관 47개소를 대상으로 소방, 건축, 전기 등 외부전문가와 문화예술과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종합 화재안전조사 및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2월 1일 서울 용산구 국립 한글박물관에서 발생한 화재를 계기로, 박물관과 미술관에 소장된 문화재를 화재 및 기타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박물관‧미술관은 많은 이용객이 방문하므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된다. 따라서 평상시 소방 및 피난, 방화시설의 유지관리가 필수적이며, 다수의 인원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고려해 피난 동선 설계가 중요하다. 이번 화재안전조사는 소방․전기․건축 등 종합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불량사항을 보완하고,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관계자에게 소방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화재예방 컨설팅을 병행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수행·안전관리 적정 여부 확인, △건축물 내외부 마감, 구조물, 난간 등 건축구조 안전 점검 △전선·전기시설의 안전성, 정기 점검 여부 확인 등이다. 김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충남·대전에서 10만여 차례 출동해 6만 여명의 생명을 지켜낸 구급차 10대가 라오스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두 번째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라오스로 향한다. 충남소방본부는 20일 도청 다목적광장에서 김태흠 지사와 고광철 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유현숙 나눔문화예술협회 이사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오스 지원 구급차 출하식을 개최했다. 구급차 지원은 2022년 12월 도와 라오스 정부가 체결한 우호 협력 강화 양해각서에 따른 조치로 그동안 도는 2023년 15대, 지난해 17대 등 법적 사용 기간은 경과됐으나 운행에는 문제가 없는 구급차 총 32대를 라오스에 지원한 바 있다. 소방본부는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요청으로 추진한 이번 구급차 지원으로 도내 각 소방서에서 활동한 7대와 대전 지역 소방서에 배치됐던 3대까지 총 10대를 보내기로 했다. 2018년 제작된 해당 구급차들은 총 10만 4417건 출동해 6만 6242명을 이송했으며, 운행 거리는 251만 8312㎞에 달한다. 소방본부는 충청남도 소방장비교육관리센터에서 구급차 운영에 필요한 타이어와 배터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0일 도청 공연장 세미나실에서 과학적 화재조사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1분기 화재조사관 직무능력 향상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전기적 요인 화재의 과학적 조사 접근법 모색’을 주제로 특강과 사례 발표로 진행됐다. 특히 과부하, 과전류, 단락의 종류와 원인, 반단선 등 전기적 요인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1부에서는 홍성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 연구원이 ‘전기화재 현장감식 요령 및 전기화재 증거물 감정기법’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2부에서는 최근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화재 사례 발표와 자유토론이 이어졌으며, 화재조사관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이오숙 소방본부장은 “화재조사 결과는 국민 안전대책 마련의 핵심 자료”라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화재조사관들의 직무능력이 더욱 향상되길 기대한다. 과학적 검증을 기반으로 신뢰성 높은 화재조사 결과를 도출해 국민 안전대책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하주차장 등 지하 대공간의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불시 단속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사전 예고 없이 도내 모든 소방관서에서 동일 시간대에 일제히 진행되며, 주요 점검 사항으로 ▲ 소방시설 전원 차단 및 연동 정지 여부 ▲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여부 ▲ 계단·통로 등 피난로 확보 상태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소방본부는 단속 결과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 화재 시 인명 피해와 직결되는 만큼, 입건 및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이오숙 본부장은 “지하 대공간과 같은 밀폐된 환경에서 발생하는 화재는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동일 시간대 불법행위 일제·불시 단속을 정기적으로 추진해 관계인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 APEC 소방준비기획단은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14일간 APEC 2025 KOREA SOM1(제1차 고위관리회의)을 앞두고 소방안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소방안전대책은 소방력 500여 명과 소방차량 199대 배치 및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력 등으로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 지원을 위한 빈틈없는 소방안전대책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회의장, 숙소 등 행사장 화재안전조사, 실제 상황 대비 현지 적응훈련 및 대응 매뉴얼 제작, 행사장 소방력 근접 배치 및 상황관리반 운영 등이다. 특히, APEC소방준비기획단은 사전 예방을 위해 주요 행사장과 숙소를 중심으로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 점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또한, 외국인 참석자들의 안전을 위해 외국인 신고 통역 서비스를 점검하고, 긴급 대응 매뉴얼을 보완할 예정이다. 박성열 소방본부장은 “APEC 2025 KOREA SOM1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훈련을 철저히 시행하고, 빈틈없는 소방안전대책을 통해 국제행사 안전 관리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20일 천안서북소방서에서 소방드론 운용 활성화를 위한 운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현장에서 드론 운용 숙련도를 높이고, 드론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신속한 현장 상황 파악 및 효과적인 인명구조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천안서북소방서장을 포함한 43명이 참석했으며, 충청소방학교 소방드론팀(팀장 유영진)이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 소방드론 관련 법령 △ 기체별 매뉴얼 교육 △ 기체 및 배터리 관리 방법 △ 상황별 관제요령 및 영상전송 방법 △ 기체별 운용 실습 △ 스피커 활용 인명대피 유도 △ 비행 숙달 훈련 등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됐다. 재난대응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소방 드론을 활용한 현장 지휘 및 구조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재난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홍성소방서는 지난 19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2월 중 직장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직장교육훈련은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 향상 및 올바른 공직 가치관 확립을 위해 매월 실시하고 있다. 이날 실시한 직장 교육훈련은 홍성소방서 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위근절 자정 결의대회 ▲관서장 특별교육(반부패·청렴 및 안전사고 방지 교육) ▲4대 폭력 예방교육(외부 전문강사) ▲현안사항 및 부서별 당부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강기원 서장은 “이번 직장교육 훈련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함양하고 직원 상호 간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가 형성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으로 건전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군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홍성소방서는 지역사회의 안전과 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2025년 상반기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화재와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소방 활동을 보조하고 화재예방순찰, 안전캠페인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봉사조직으로 현재 홍성군 내 23개 대 492명이 활동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홍성군에 거주 또는 상주하는 주민으로서 나이가 65세 미만인 자로, 신체가 건강하고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이 투철하며 의용소방대 활동에 필요한 기술과 재능을 보유한 사람 등이다. 모집 기간은 2월 18일부터 2월 28일까지 11일간이며, 홍성소방서 또는 관내 119안전센터에 방문하여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규 의용소방대원 모집인원은 총 198명이며, 1차 서류심사에서 적격자를 선정하고 합격한 사람에 대해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의용소방대원으로 선발되면, 조례에 의거 소방업무 수행에 따른 수당·피복·자녀 장학금이 지급되며 우수 대원 표창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오는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대스타 남진이 ‘my 스타’로 출연한다. 최고령 현역 가수 남진은 1970년대를 장악하며 ‘한국의 엘비스 프레슬리’라는 수식어를 얻은 인물이다. 무대 위에서 폭발하는 에너지와 시대를 앞서간 퍼포먼스로 수만 명의 소녀 팬들을 이끌었던 그는, 현재 데뷔 6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약 2시간 30분간 라이브 공연을 소화하며 여전히 ‘현재진행형 슈퍼스타’임을 증명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남진의 짙은 감성이 돋보이는 노래 한 소절에 끝내 눈물을 보이는 김광규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이서진의 의미심장한 표정 또한 함께 공개되며 어떤 상황일지 궁금증을 더했다. 예고편 공개 직후 시청자들은 “저 형 갑자기 왜 울지?”, “이서진님 표정 하나 굿입니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은 물론, 평소 도련님이라 불리는 이서진이 연예계 원조 도련님인 남진을 만나는 것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 같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현주엽이 절친 안정환의 ‘특훈’을 통해 아들과의 대화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날 방송 분당 최고 시청률은 3.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국 시청률은 3.6%로 동시간대 전체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4일 첫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MC 전현무X한혜진이 왕년의 농구 스타 현주엽과 그의 아들 현준희의 이야기를 함께 지켜봤다.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을 겪은 현주엽은 40kg가량 체중이 빠질 정도로 마음고생이 심했고, 정신과 처방 약을 복용 중이었다. 아들 준희 역시 불면증, 호흡곤란, 악몽 등으로 입원치료까지 할 정도로 고생하며 정신과 약을 복용 중이었다. 결국 준희는 주변의 곱지 않은 시선으로 인해 고교를 휴학했고, 좋아하던 농구까지 그만두며 학창 시절은 고1에서 멈춰버렸다. 특히 준희는 “아빠는 제 꿈이자 가장 멋진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망가진 영웅’이다”라며 속마음을 밝혔다. 아빠에 대한 존경심이 과거형이 되어버린 상황에 전현무&한혜진은 속상해했고, 현주엽은 “준희 마음을 처음으로 들었는데…생각이 많아진다”라며 씁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미스트롯4' 돌풍의 길려원이 데스매치에 뛰어든다. 1월 1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죽음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그려진다. 일대일 데스매치는 트롯퀸이 대결 상대를 직접 지목해 맞대결을 펼치는 라운드. '미스트롯4'가 4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등 압도적인 화력으로 대한민국 방송계를 점령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잔혹한 라운드라 꼽히는 1:1 데스매치는 그 신드롬에 더욱 뜨겁게 불을 부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스터 예심에서 미(美)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대학부 길려원. 간호학과 출신인 길려원은 완성형 비주얼과 가창력으로 마스터 예심 올하트는 물론, 장르별 팀 배틀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박선주 마스터로부터 "노래를 상상 이상으로 잘한다"라는 극찬을 받기도. 그런 가운데, 이날 길려원이 현역부 대선배에게 데스매치 도전장을 내밀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에 나이차이가 가장 많이 나는 대결이 성사되기도 했다는데. 길려원이 상대로 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