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뉴스 김진택 기자 | EBS(사장 김유열)가 영어교사 및 강사, 학부모 등의 역량 강화를 위한 ‘Online TESOL(이하 온라인 테솔) 과정’을 신규 출시했다. 강의 출시를 기념해 EBS ‘온라인 테솔’ 강좌를 82% 할인하는 파격적인 가격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BS ‘온라인 테솔 과정’은 서울대, 카이스트, 하버드 출신 교수진의 체계적이며 전문적인 영어교육 강의를 선보인다. 특히 다년간의 현장 경험이 있는 강사진들이 영어교육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탄탄한 이론과 현장 노하우를 전달함으로써, 활용도 높은 강의를 제공한다. EBS ‘온라인 테솔 과정’을 통해 영어의 4Skill(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부터 평가, 발음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성을 기를 수 있다. 이론과 실전 노하우를 토대로 자신의 영어수업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영어교사 및 강사부터 대학원생, 전문적이며 체계적인 영어교육법 이해를 기반으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고자 하는 학부모, 영어교재 및 교구 제작 등 영어교육 관련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업계 종사자까지, EBS ‘온라인 테솔 과정’을 수강한 학습자들에게 영어 교육과
가디언뉴스 김진택 기자 | 암호화폐 거래의 생태계를 혁신하고 있는 테더체인(tetherchain)이 사이트의 전면 개편을 발표하면서 신규 회원 대상 '33 테더 롸잇 나우'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거래 방식을 뛰어넘는, 사용자 중심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이번 개편은 테더체인의 성장 전략과도 일맥상통한다. 새롭게 선보인 ‘33 테더 롸잇 나우’ 이벤트(혜택은 맥스로)’는 신규 회원에게 특별한 혜택을 약속한다. 회원들은 전 세계 주요 제휴 거래소(bybit, bitget, binance, MEXC 등)에서의 이벤트 소식과 함께 매일 수수료 페이백(payback) 신청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테더체인은 이를 통해 제휴 거래소 연계 수수료 할인 혜택을 최대화하고, 회원들이 신속하게 페이백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최소 5분에서 최대 24시간 내로 수수료 페이백이 진행 가능해져 회원들의 거래 편의성이 대폭 향상됐다. 뿐만 아니라, 예상 페이백 금액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여 투명성을 한층 강화했다. &
가디언뉴스 김진택 기자 | 국토교통부는 ‘24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ㆍ산정한 공동주택(약 1,523만호)의 공시가격(안)에 대한 소유자 열람 및 의견청취 절차를 ‘24년 3월 19일부터 ‘24년 4월 8일까지 진행한다. ‘24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은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수립방안」(’23년 11.21. 발표)에 따라 ‘23년 공시와 동일하게 현실화 계획 수립 이전인 ‘20년 수준의 현실화율(69%)을 적용했다. ‘24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24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은 ‘23년 대비 전국 평균 1.52% 소폭 상승했다. 이는 공동주택 공시 제도 도입(‘05년) 이래 6번째로 낮은 수준이며, 절대값 기준으로는 3번째로 낮은 변동률이다. 이는 '20년 수준으로 현실화율(공동주택 71.5% → 69.0%)을 낮추어 적용함에 따라 역대 가장 큰 폭으로 하락(전국 평균 -18.61%)한 ‘23년 공시가격과 ‘24년 공시가격(안)이 유사한 수준임을 의미한다. 또한, 전반적인 시세 변동이 크지 않은 가운데 ‘24년 현실화율도 동결되어 시ㆍ도별
가디언뉴스 김진택 기자 |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한준, LH)는 3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공공참여형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응모를 희망하는 주민 또는 조합은 공모기간 중 주민동의서, 사업 계획 등을 LH 지역본부에 제출하면, LH가 주민 동의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공공참여형 사업지구로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방법, 제출서류 등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LH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공참여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 총 사업비의 50% 이상을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연 1.9% 저리로 지원한다. 또한, LH를 비롯한 공공기관에서 조합설립·건축심의 등 행정절차, 사업성 분석 등 신속한 사업을 위한 종합컨설팅을 지원한다.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추진단 이정희 단장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보다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민들이 원하는 곳에 주택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공참여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디언뉴스 김진택 기자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영태)은 2024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접수를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시행 3년 차를 맞이한 임업직불제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임업직불금을 받으려는 임업인은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동에 등록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올해부터는 온라인으로도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및 지자체 인터넷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시·군·구 산림부서와 읍·면·동사무소, 산림조합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와 자료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산림청은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하여 임업인이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도록 연중 전화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최영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경이 있는 경우 미리 변경하여 신청을 준비하시기를 당부드리며, 신청 기간(4.
가디언뉴스 김진택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기획자, 초기전문 VC 등 투자·보육 역량을 갖춘 투자사를 대상으로 팁스(TIPS) 운영사를 3월 19일부터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정부가 지난 ‘13년부터 추진해 온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운영사가 민간의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하여 창업기업을 선별하고 정부가 기술개발(R&D), 창업사업화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체계로 현재까지 지원받은 2천7백여개 이상의 창업기업(스타트업)이 총 13조원 규모의 후속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창출하는 등 중기부를 대표하는 창업지원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작년에는 우수 기술·인력을 보유한 신산업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전략 육성하기 위해 초격차 10대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3년간 최대 15억원의 기술개발(R&D) 자금을 지원하는 ‘딥테크 트랙’을 신설했으며, 금년도에는 유망 기술창업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VC로부터 일정규모 이상 투자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진출자금을 지원하는 ‘글로벌 팁스’를 신설하는 등 지속적으로 팁스의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그 결과 최근에는 미국의 데이터 분석·리서치 기관인 CB
가디언뉴스 김진택 기자 |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3월 18일 오후 4시 대전 도마큰시장에서 개최중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현장을 방문했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 한도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주는 행사이다. 이번 3월 행사는 전국 66개 시장에서 개최되며, 소비자는 행사 참여 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후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시장 내 환급 부스에 가면 간단한 본인 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 날 오기웅 차관과 송명달 차관은 대전 서구 도마큰시장에 방문하여 시장 상인과 소비자 의견을 청취하며 수산물 물가 동향과 전통시장 경기 상황 등을 살피는 한편,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여 직접 수산물을 구매한 후 환급부스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도 시연했다. 오기웅 차관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소비자의 수산물 구입비용 부담을 완화하여 시장상인 매출을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다”라며, “오늘 방문한 도마큰시장처럼 양 부처의 협력으로 환급행사에 참여하는 시장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전통시장
가디언뉴스 김진택 기자 | 한 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3월 18일 오후 2시, 국내 대표 제과 기업인 오리온 청주공장을 방문하여 제과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소비자물가가 상승세로 전환된 여건 속에서 가공식품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식품기업을 격려하고, 기업의 현장 애로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오리온은 현장 간담회에서 자사 과자 원료로 쓰이는 감자 수입처 확대와 설탕에 대한 할당관세(5%→0) 기간 연장 등을 정부에 요청했으며, 농식품부는 수입위험분석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하여 연내 수입 가능 지역이 점차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할당관세 연장 여부 등은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오리온 이승준 대표는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여 2024년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라고 밝히며, “자체적인 기술 혁신과 원가절감 노력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에 더 좋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훈 차관은 주요 곡물과 유지(油脂)류 가격은 안정세지만 에너지 가격·인건비 상승 등은 기업에 부담
가디언뉴스 김진택 기자 | 최근에 진행된 로봇공학분야 탐구를 위한 협력활동의 일환으로, 베트남에서 주목할 만한 회의가 열렸다. 산업계, 학계 및 글로벌 기업의 주요 인사들이 모인 본 회의에서는 기술 분야에서의 베트남의 발전과 함께 베트남에 로봇연구센터 설립 가능성을 논의했다. 글로벌 IT 컨설팅 및 SDaaS 기업인 소타텍 내 로봇공학 분야의 주요 리더들이 주최한 이 회의에서는 전문 지식과 비전의 통합이 강조되었다. 베트남 국립대학교 로봇학과장을 비롯한 로봇공학 교수진이 참석했고, 특히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간과 함께 작업할 수 있는 협동 로봇을 제공하는 두산로봇의 글로벌 영업팀은 그들의 통찰력과 관점을 공유했다. 회의의 주요 주제는 베트남에 로봇 공학 연구 센터를 설립하는 것의 실현가능성과 잠재적 영향력이었다. 로봇 공학이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산업을 형성하는 중요한 기술로 부상함에 따라, 베트남은 이 분야에서 자원과 재능을 활용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어가고 있다. 학계, 산업계 및 글로벌 전문가들 간의 협력은 베트남 국내에서 혁신과 기술 발전을 촉진하려는 공동의 의지를 보여준다. 회의에서는 다양한 주제가
가디언뉴스 김진택 기자 | 중·장기복무 제대군인들에게 취·창업 관련 각종 정보와 취업추천, 교육훈련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대군인 전직지원시스템이 인공지능(AI) 기반 시스템으로 고도화되어 15일부터 운영된다.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에 따르면 제대군인 전직지원시스템은 현재 10만여 명의 제대군인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이번 고도화로 인해 인공지능(AI)이 제대군인 개개인의 정보를 분석하여 채용공고를 기초로 최적의 일자리와 보완해야 할 교육·자격증 등을 맞춤형으로 추천한다. 특히, 제대군인들이 지금까지는 전국 10곳의 제대군인지원센터의 업무 시간(09:00~18:00)에만 취·창업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었지만, 앞으로 챗봇으로 상담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져 24시간, 365일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상담사들은 보다 전문적인 상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아울러, 시스템 내 통합 검색과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을 구현해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고, 내 정보(마이페이지)에 인공지능(AI) 맞춤 정보를 신설하는 등 사용자 중심으로 기능을 개선했다. 여기에, 보훈 상징
가디언뉴스 김진택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15일 방사청과 함께 항공 방산의 메카인 경남 창원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사천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하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부처 간 협업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장방문에서는 최첨단 항공엔진 국산화를 위한 기업의 진행상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산업부, 방사청, 기업 간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항공우주산업 방문에서는 하이즈항공(주), 미래항공(주), 송월테크놀로지(주) 등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➊E-7-3(항공기부품제조원) 비자 조기시행, ➋인력채용 유인 및 정주여건, ➌인프라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산업부와 방사청 등 부처 간 협업을 통해 기업활동에 제약이 되는 부분을 빠르게 해소하는 한편 필요한 지원사항도 면밀히 검토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승렬 산업정책실장은“산업부는 개청 예정인 우주항공청과 적극적 협력을 통해 항공·방산 산업 생태계를 든든히 뒷받침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소부장 공급망 체계를 구축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가디언뉴스 김진택 기자 | 조달청은 이번 주(’24.3.18.~'24.3.22.)에 총 43건, 1,522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이번 주 입찰공사 중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수요 ‘군산내흥초등학교 이전 신축공사(추정가격 206억 원, 공사기간 540일)’는 군산시 내흥동 1063번지에 연면적 13,672.33㎡,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의 학교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적격심사’를 통해 낙찰자를 선정한다. 이번 주 집행예정인 43건 중 40건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843억 원 상당(55%)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업체만 참여할 수 있는 지역제한 입찰은 27건(489억 원)이고,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13건(354억 원 상당 지역업체 참여 전망)이다. 계약방법별로는 적격심사 1,272억 원, 종합심사 250억 원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전북특별자치도 324억 원, 강원특별자치도 250억 원, 전라남도 206억 원, 그 밖의 지역이 742억 원이다.
가디언뉴스 김진택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의 속도감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새만금개발청 개혁실현 태스크포스(TF)” 정책과제 점검회의를 3월 14일 개최 했다. 개혁실현 태스크포스(TF)는 정인권 기획조정관을 팀장으로 하여 새만금사업 주요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월 발족했다. 올해도 기업유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대기업 투자 등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이에 대한 지원책으로서 투자진흥지구의 혜택 확대와 테마파크, 마이스(MICE) 시설 등 관광분야 앵커시설 유치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새만금의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해 주요 데이터 활용사례를 소개하고 신규 데이터 활용과제 발굴에 대해 토의했다. 새만금개발청은 2023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 현황을 분석해 통근버스의 수요와 최적노선 등을 발굴했으며, 분석결과를 근거로 2024년 통근버스 지원예산을 신규로 확보(3억 원)하여 4월중에 근로자 통근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새만금개발청 정인
가디언뉴스 김진택 기자 | 조달청은 15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기재부․국토부 등 12개 관계부처, 지자체, 공공기관과 함께 '공공조달 수요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조달사업의 65%인 39조원 규모의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공공부문의 적극적인 협조를 독려하고, 수요기관이 조달계약 절차, 시스템 등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전방위적으로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달청 주재로 수요기관과 함께 신속집행 현황을 점검하는 회의는 지난 1월 23일에 이어 두 번째이다. 조달청은 지난 회의에서 조달수수료 최대 15% 인하, 선금지급 대폭 확대 등 파격적인 대책을 공표한 이후, 선금 100% 지급 가능에 따른 나라장터 시스템 개선, 수요기관 유의사항 등이 포함된 선금지급 가이드라인 배포 등을 통해 정책이 현장에 확실히 적용되도록 했다. 또한, 국방부·우정사업본부·경찰청 등 주요 수요기관과는 실무협의체 운영을 통해 설계적정성 검토 기간을 단축하고, 긴급한 경우 등에는 수요기관이 자체계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요청 당일 또는 1일 이내에 구매위임하여 더욱 속도감 있게 사업발주가 이뤄지도록 지원하고 있
가디언뉴스 김진택 기자 | 농촌진흥청은 ‘똑똑(Talk-Talk)한 농장, 축사로’ 한우편 사용자 활용 교육을 3월 15일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12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축사로는 가축 생산성을 향상하고 농장 경영을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축산 농가에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축산농장 관리 전산 프로그램이다. 한우편에는 해썹(HACCP), 개체, 번식, 도체등급, 교배계획 등 8개 분야 69개 항목이 수록돼 있다. 2024년 축사로 활용 교육은 주요 기능 소개와 실습으로 진행된다. 올해에는 축사로 미가입 농가도 가상 정보(데이터)를 활용해 주요 기능을 따라 해 보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해 교육 참여도와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가는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규 교육 요청이 있으면, 추가 계획을 세워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축사로 활용 교육 참가가 어렵다면, ‘축사로 사용자 안내서(매뉴얼) 한우편’ 2024년 개정판을 참고해도 된다. 이번 개정판은 직접 축사로를 사용해 본 농가의 의견을 반영해 발간했으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미스트롯4’ TOP5 특전인 ‘홀려라’가 전격 공개된다.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첫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롯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번 시즌 TOP5 특전으로는 장윤정 마스터가 작사, 작곡한 신곡 ‘홀려라’가 주어진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홀려라’가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 준결승전 진출자들은 다 함께 ‘홀려라’ 무대를 선보이고,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후문. 마스터들은 “벌써 차트인이야!”라며 후렴구를 열창했다고 전해져, TOP5 특전으로 주어질 신곡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준결승전에서는 마스터 안성훈과 손빈아 그리고 진성이 함께한 ‘마스터즈’ 깜짝 스페셜 무대도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산림청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완성과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5개 시도 및 21개 시·군·구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2026 동서트레일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 첫 삽을 뜬 동서트레일 조성사업의 준비 기간 마지막 해를 맞아, 태안 안면도에서 울진 망양정까지 이어지는 849km 전 구간의 조성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2027년 전면 개통을 위한 운영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트레일은 한반도 동서를 횡단하는 국내 최초의 장거리 백패킹 숲길로, 단순한 보행로를 넘어 길 위의 225개 마을을 잇는 소통 창구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동안 조성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용자 편의증진, △장거리 트레일 운영전략 등을 논의한다. 또한, 90개소 거점마을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사업”을 통해 농·산촌 소멸에 대응하고, 표준화된 관리지침 및 전 구간 통합 이정표를 마련해 지방정부 간 경계를 넘어 하나의 길을 걷는 듯한 연속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2월 5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운영한 ‘코리아하우스’가 역대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가운데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온라인 사전 예약 7일 만에 마감, 외국인 방문 비중 높게 나타나 밀라노 시내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문을 연 코리아하우스에는 18일간의 운영 기간에 총 32,656명, 일일 평균 약 1,800명이 방문했다. 특히 개관 7일 만에 전 기간 일일 1,700명 규모의 온라인 사전 예약이 모두 마감됨에 따라, 일일 예약 가능 인원을 2,000명까지 늘려 운영했다. 방문객 구성을 살펴보면 현지인과 외국인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방문객의 약 4분의 3이 이탈리아 현지인이었으며, 만족도 설문 응답 언어에서도 이탈리아어와 영어가 95%를 차지해 외국인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응답자의 약 90%는 ‘코리아하우스’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에 높은 호응을 보여줬다. 올림픽 계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더 쉽고 더 정확하게 바다지도 전면 개편 - 최대 배율 확대·갱신주기 단축 등 이용 편의성 대폭 강화 ■ 2026년 2월 24일부터 개선된 바다지도를 제공합니다. - 개방해(海) : 국가 해양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 안전해(海) : 해양안전 앱 - 바다지도 국민이 요트·레저·소형어선 등을 이용할 때 필요한 다양한 해양정보가 담긴 온라인 지도로 현재 350여개 이상의 공공·민간에서 연계·활용 중 ■ 바다지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① 지도 확대 단계 세분화 - 10단계 → 12단계 ② 해양정보 갱신주기 전환 - '분기' 단위 → 수시 ③ 지도 종류 단순화 - 7종(기본(국·영문), 전자·종이해도, 레저, 영상, 해양경계) → 3종(기본(국문), 전자해도, 영상)